사람은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내가 만들면서 간을 맞추고 해서 실제 맛있는 걸까요?? 아니면 심리적인 영향이 있는 걸까요?

사람은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내가 만들면서 간을 맞추고 해서 실제 맛있는 걸까요?? 아니면 심리적인 영향이 있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명확합니다. 본인이 만들면서 본인 입맛에 맞게 만들고 본인이 좋아하는 재료 넣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의입맛하고 차이가 있어서 본인이 만든 음식이 더 맛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런 심리도 있고요.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오, 저랑 되게 반대네요. 저는 제가 한 음식이 그렇게 맛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가지고요. ㅠㅠ ㅋㅋ 사 먹는 게 여전히 더 좋습니다.

  • 아무래도 다른분이 만드는것들은 내 입맛에 최적화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호불호가 당연히 갈릴수밖에 없지만 내가 만드는건 내 입맛에 맞춰져 있어서 맛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심리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자신의 입맛을 정확하게 알기에

    자신의 입맛에 최대한 맞춰서 만들어서 더 맛있게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