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견적을 중간에 떠맡아가지고 모여서 상의하라고

하여 이게 좋겠다고하여 메일로 보내면서 이걸로

의견이 취합됬는데 결정해주시면 진행하겠습니다

라고 보냈더니 노발대발

네고도없이 결정하라고 보냈다고

사람 죽일 기세네요

네고가 필요하면 네고까지 해서 달라고 하면 되지

그게 신경질 낼 일인가요

몇군데 다녀 봤지만 대단히 하찮아 보이는 건으로 성질 부리는데

내가 여긴 어떻게 처리하는지 교육이나 받았나

중간에 갑자기 떠넘겨받았는데 이따위로 하냔식이네요

기존에 잡무만 도맡아 처리하는 담당자가 있는데 대표 성격파악해서 잘 맞춰서 하는것 같던데 다른사람 시켰으면 똑같이 욕만 먹겠네요

그런데 사람은 좋아 보이는데

신경질내도 계속 그런건 아니고 평소에는 농담도하고 직원들에게 말도 걸면서 잘하는데

대표 성격이 원래 그런가 보다하고 다녀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를 다닐 때는 대표 성격 파악을 잘해야 합니다. 이상한 성격을 가진 대표도 많이 있습니다. 성격을 잘 파악하고 그 성격에 맞춰서 원하는 대로 일처리를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괜찮다고 하니 일 처리만 깔끔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리 봐도 그 대표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대표감이 아닌 사람이 대표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고요

    보통 대표는 하나 하나 다 신경을 안쓰는데 너무 신경을 많이 쓰는거 같고 자기 맘에 조금만 안들면 너무

    심하게 뭐라고 하는 그런 느낌이 있는거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러려니 하고 다니시던가 이직을 하시던가

    하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 네 그냥 대표 성격이 그런듯 싶어요. 하찮은 것에 목숨걸고 트집잡고 자기 기분좋을때는 또 희희낙낙,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그냥 딱 월급 받는만큼 일해주세요.얄밉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