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개정도는 괜찮습니다.
현재 회복중이시면 증상 호전 정도에 따라 식사 단계를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복통은 완화되었지만 설사가 여전히 진행중이라면 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 과하게 드실경우,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
정제 탄수화물 사탕, 초콜릿은
장내 삼투압은 높여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서 현재 시점에서는 최소한으로 드시는것이 안전합니다.
무엇보다 수분 보충이 중요하니 물, 미지근한 보리차를 충분히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더 나아지고 설사가 멈추면 점차 정상 식사로 넘어가시길 되겠습니다 ^ ^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