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스마트폰 화면을 '다크 모드'로 바꾸면 우울증을 유발할수가 있나요?

밤에 스마트폰 화면을 '다크 모드'로 바꾸면 사람의 감정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인지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저의 지식으로는 "전혀 근거가 없는" 낭설입니다.

    반대로 입면과정에 나타나라 수 있는 밝은 화면으로 인한 각성이,

    어느정도 덜 영향을 받아 수면의 긍정적인 영향은 아니라도

    악영향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밤에 스마트폰의 설정을 다크모드로 설정하는 것과 우울증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다크모드를 설정하면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수면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에서 다크모드가 아닌 밝은 빛으로 블루라이트에 노출이 되면 수면을 방해하고 멜라토닌 분비를 막으며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게 만들기 때문에 잠이 달아나고 뇌가 각성상태로 놓이게 됩니다. 따지고 보면 우울증 유발은 다크모드가 아닌 밝은 빛과 블루라이트와 연관되어 있는 것이 팩트입니다.

    결론적으로 잠을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제일 좋고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다크모드로 하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