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사용할 때 손목에 칙 뿌리고 나서 꼭

손목 양쪽을 문질러 주시는 분들 있잖아요.

근데 이게 향을 골고루 묻혀주는 행동인 것 같은데

이게 더 향 지속력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향수는 농도에 따라 다릅니다. 원액이 10에서 30%가 있는 퍼퓸류는 손목이나 귓가에 뿌립니다. 이는 그쪽이 혈관운동과 체온이 미세하게 높아서 향을 확산시킨다고 하고

    원액 5% 미만인 콜론이나 오데콜론은 직접 옷이나 먼에 뿌리셔도 됩니다.

    참고로 퍼퓸은 향이 5시간이상 지속되고 콜론류는 2..3시간정도 되더라구요.

    향수 종류를 보시고 사용하시면 될곳 같습니다.

    참. 손목을 비비는것은 비벼서 열을 발생해서 향을 확산시키려는 동작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향 지속력보단 향수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골고루 손목 목 뒤쪽에 바르기 위해서 문지르는 행위를 많이 합니다. 문지루든 안문지르든 지속력은 비슷합니다

  • 비비면 더 안좋아여 가볍게 두드리거나 자연건조 하는게 더 향이 오래 남아요!! 비비는 이유는 양쪽에 향을 뭍이고 싶으신거 아니면 잘못 아시고 그러신 걸 거에요!

  •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 같은데 큰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향을 즐기기에 방해되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옷감이나 목 주변에 묻히는 방법으로 손목이 편해서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 향의 지속력도 있지만 향수의 입자들이 부딪히면서 향수가 더 잘 향기가 퍼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래서 지속력보다는 향기를 극대화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