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 속 음식물이 없다보니 위산은 직접 점막에 닿게되고 이때는 강한 음식 냄새는 후각을 자극을 하면 위산의 분비는 급히 증가하게 됩니다.
냄새 자체는 미각과 연동되니 먹겠다는 신호를 뇌로 보냅니다. 그래서 위는 갑자기 추숙하고 위산도 높아지며 속이 쓰리고 울렁거리기도 합니다.
특히나 공복이 길어서 위가 민감해진 상황이라면 통증, 메스꺼움도 느끼기도 하죠.
이런 증상이 보통 복부 불편감으로 흔히 말하는 멀미(전정기관 이상으로 발생하는 구토감, 어지러움)과는 달라요.
하지만 감각이 과해져서 구역감이 생기는건 "공통점"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1) 냄새에 예민한 사람
2) 위염/역류성 식도염
이런 분께 잘 나타나고, 이럴 경우에 냄새를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드셔서 위를 안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