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맛있게 잘 먹는데 나만 왜 먹는지 이해 안 가는 음식들 있나요?

저는 일단 라면에다 김치랑 같이 먹는거랑

생크림이랑 번데기, 가지, 고기, 추어탕, 시래기국 등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왜 먹는지 이해 안 가는 음식들이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고수요 !!! 

    고수 마니아들도 있고 진짜 맛있다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내가 먹은게 고수가 맞나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게 드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ㅠ 

    화장품 맛 나고 진쩌 너무 별로던데 ,, 잘 드시는분들 보시면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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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호불호 갈리는 음식 중에 홍어, 고수, 민초 왜 먹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홍어는 냄새가 너무 심하고, 고수는 샴푸 맛이 나고, 민초는 치약맛이 나는데 왜 먹는지 이해가 안가요.

  • 저는 내장탕, 육개장 그리고 홍어가 있네요.

    개인적으로 썩 맛이 있다고 생각이 안되네요

    이러다가 육개장 잘하는집에서 먹게 된다면

    또 육개장 좋아하게 될거 같습니다만.

    사실 순대국도 순대는 좋아하지만 순대국은 별로 안좋아했는데

    전에 잘하는집에서 한번 먹어보고 순대국도 나름 좋아하게되었습니다.

  • 전 브로콜리 아보카도요 

    대체 뭔맛일까요 ㅎㅎ

    이해불가

    토마토도 저는 식감이 뭔가 걍 무가 나은것 같아요 ㅎㅎ

    매력을 잘 모르겠어요 ~~~

  • 저도 번데기는 좀 그래요...개고기나 번데기, 막창, 곱창, 대창, 간, 허파, 천엽 등등..내장류는 대부분 그런 것 같고, 솔직히 날치알이나 명란, 창란 같은것도 왜 먹는지 모르겠어요...

  • 저 어릴때 그러니깐 애기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떄까지 진짜 김치를 거의 안먹었어요.

    왜 먹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군대가서도 먹어야만 하기 때문에 먹었고, 사회에 복귀해서는 되도록이면

    안먹었는데

    서울에서 자취하는 기간동안 배고픈 것도 있고, 식비 절약한다고 맥날에서 모닝세트 런치세트만 줄창 먹었던 적이

    있었죠. 국밥 5천원 할 때 맥날 런치가 3500원인가? 했던 거 같은데 진짜 질리도록 먹었죠.

    그 때 김치가 맛있구나를 알았어요. 지금도 집에선 김치 잘 안먹는데 그나마 김치삼겹살 볶음밥같은 거 할 때

    넣어서 먹으면 맛있게 먹습니다.

    민트 맛 있는 것은 지금도 치약맛이 나서 결코 먹고 싶지 않은데 민트파는 찾아먹는게 신기하더라구요.

    홍어도 정말 냄새가 엮에서 못먹다가 지금은 그나마 홍어 바로 썰어나온 건 아니 얼마 안된 건 냄새가 나도

    먹을만 한데 이걸 삭혀서 먹는 걸 진심 개 비싸고, 제대로 하는 곳도 얼마 없다고 하는데 왜 먹는지 모르겠어요.

  • 누구나 있을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생크림썩어 드시는 분들을이해할수 없고 음료수 섞어서 먹는건 저는 좀 그래요.... 그리고 ,내장 부분 순대같이 먹을때 염통 같은건 힘들어요..

  • 저는 각종 소 내장, 돼지 내장 먹는 것이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입맛이 다르니까 이해는 하려고 하지만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해가 힘들더라고요.

    냄새며 위생이며 곱창 막장 이런거는 똥도 다 먹는건데 소량이라도 너무 찜찜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