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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하는 것과 커틀벨과 천국의 계단을 집에서 하는 것 중에 효과가 어떤게 좋을까요?

밖에서 러닝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요즘 계속 미세먼지가 나빠서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커틀벨을 먼저 하고 천국의 계단을 타고 있기는 한데

땀을 흘리는 양은 러닝이 더 많더라구요

뭔가 호흡도 더 가쁘고 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러닝이 더 있는데

계속 미세먼지가 안좋아서 고민이 됩니다.

효과는 비슷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러닝과 집에서 하는 커틀벨·천국의 계단 모두 유산소 운동이라 심폐 건강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러닝이 전신에 가까운 운동이고, 천국의 계단은 하체에 더 강하게 오르지만 효과는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집에서 강도를 조금 높여서 운동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예 둘다 아주 좋습니다 어는게 더 좋다 안좋다

    이런개념이 아니라 둘다 좋습니다

    천국의계단은 좀더 근유강화에 좋고 런닝은

    유산소에 더 좋습니다

  • 땀 흘리는 거나 숨 가쁜 느낌은 아무래도 전신을 다 쓰는 러닝이 훨씬 클 수밖에 없는데 미세먼지 심할때 억지로 나가서 뛰는건 오히려 독이 될수있어서 조심하셔야합니다 케틀벨이랑 천국의 계단 조합도 충분히 고강도 운동이라 칼로리 소모 면에서는 러닝에 크게 뒤처지지않으니 날씨 안좋을땐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시는게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 러닝을 한다면 심폐지구력에 좋고 땀 배출과 호흡 증가가 커서 개운함이라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하체 근지구력과 체지방 연소에 장점이 큽니다. 커틀벨과 천국의 계단은 근력과 유산소를 같이 하는것과 커틀벨은 전신 근육을 써서 근력과 코어에 안정적인 힘을 길러주고 천국의 계단은 하체 근지구력과 심폐 기능에 자극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