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극좌는 자신들이 공산주의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에 대항했던 과거는 공산주의가 역할이 컸었지만 이제는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보다 더 인간의 본능에 잘 맞는 사상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그러니 극좌로 갈 수록 현 체제에 반대하려면 사회주의 공산주의 같은 대척점에 있는 사상을 내세우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알아야할 점이 정치에서 그 세력이나 정당에서 내세우는 너무 극단적인 구호는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극좌가 있으면 또 극우가 있듯이 이 양단에 있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이야기를 하기에 미국이 악이다, 중국이 악이다 등 현재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극단으로 가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 같은 지리적, 정세적 위치에서는 맞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