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직 적응이 안된걸까요????????

남자친구와 2년 동거 후 일 문제로 장거리연애가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혼자자는 외로움+ 타지라보니 어떻하지라는 생각에 남자친구가 저랑 있다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시간이 오면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 장거리된지 두달차이고 아직 빈자리와 허전함에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눈물이 찔끔은 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와 항상 같이 자던 것들이 있어 그런지 잠을 잘 못잡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말에 오는 남자친구랑 있으면 완전 꿀잠을 자요 남자친구가 잠못자는것을 믿지를 않아요ㅠㅠ 너무잘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 마음 공감합니다. 저도 그렇게 몇달 혼자 못 잤는데 직장 생활 시작하고 밤이면 꿀잠 자게 됐습니다.

    몸이나 정신을 더 피곤하게 만들어주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 사실 그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남자 친구가 본인이 잠을 잘 못자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굳이

    믿게 할 이유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 진짠지 아닌지.. 

    알 수가 없네요

    그거는

    잠 안 온다 그러면 멜라토닌 사주세여 ㅋㅋㅋ

    요즘 맛있게 잘 나오던데 그거 먹고 자봐헤보세용ㅋ

  • 그냥 영상통화를 틀어놓고 자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의심되는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면 되는 거죠. 헌데 잠 못자는 영상을 하루 이틀껄 빠르게 틀어주면서

    편집해서 보내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느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