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독한 술을 마시면 다음날 오히려 숙취가 깔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하다는 설이 있잖아요? 진짜 그런가요? 과학적 근거가 있나요? 그냥 빨리 뻗어서 잠 많이자서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과학적으로 뒷받침되는 근거는 없습니다. 숙취의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술의 도수 자체가 아니라 혈중 알코올 농도의 최고치, 개인적인 알콜과 아세트알데히드 대사능력, 그리고 술에 포함된 첨가물의 양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숙취는 알콜의 양과 비례해서 나타납니다. 많이 먹으면 그냥 숙취가 강해집니다. 술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는 않아요.

  • 안녕하세요.

    정제, 증류 과정을 거쳐 맑고 투명한 술은 부산물이 적어 숙취가 생길 가능성이 줄어들겠습니다. 하지만 많이 마신다면 숙취가 똑같이 생기겠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숙취를 줄이는데 도움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음주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일부는 사실입니다. 정제를 통해 맑은 술일수록 숙취가 생길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하지만 총 알콜 섭취량이 많으면 숙취는 강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