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류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도수가 높을수록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주류도수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주류도 여러종류가 있고 도수가 높으면 가격도 높게 형성이 되어 있는데 이유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수가 높을수록 좋다기 보다는 그만큼 알콜함유가 높다는 의미입니다. 보통 도수가 높은 술이 비싼이유라면 관련자료에서는 알콜 함량이 늘어나면서 원가에 대한 가격이 올라가는 이유와 주세법에 따라 주종별로 세율을 정할때 도수가 기준이 되는 만큼 도수가 높으면 부과되는 세금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소비자가격도 상승되게 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
다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낮은 도수가 트렌드처럼 이어지고 있고 주류업계에서도 도수1도를 낮출때마다 병당 2~3원의 원가절감이 가능해지면서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판매량을 나타내는 주요 술에 대해서는 신제품 출시때마다 도수를 낮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가격은 높은 주류의 경우 우선은 도수가 높을 경우 증류 시 기술적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수가 높을수록 주류세가 높게 측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주류가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는 것은
숙성기간 및 브랜드 가치등이 가격에 포함되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수가 높다고 해서 더 좋은 술은 아니라고 합니다
도수와 가격은 관련이 있지만, 품질을 직접적으로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도수는 단순히 알코올이 얼마나 들어 있느냐를 뜻합니다
단순히 취하는 정도 차이지 맛의 우열과는 별개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수가 높은 술은 맥주나 막걸리 같은 발효주는 끓여서 알콜만 뽑아낸 결과물입니다.
도수 5%의 맥주 10병을 증류해야 도수 40~50%의 위스키나 진 한 병 분량이 나옵니다.
즉 도수를 높이려면 그 만큼 더 많은 원재료가 들어가야 하니 원가가 올라갑니다.
따라서 가격이 높게 형성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수가 높은 증류주는 많은 양의 원료를 농축하여 만들고 장기 숙성 과정에서 양이 줄어드는 등 제조 원가가 높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높은 알코올 함량은 향미 성분을 더 강력하게 붙잡아 풍부한 맛을 내며 균 번식을 막아 반영구적인 보관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품질 유지에 유리합니다. 반면에 대중적인 소주의 경우 도수를 낮추면 주정 원가를 절감하고 음용량을 늘릴 수 있어 기업의 전략적 이유로 도수가 낮아지기도 합니다. 결국 도수가 높을수록 맛의 풍미와 희소성을 올라가지만 본인의 주량과 취향에 맞는 술이 가장 좋은 술이므로 도수는 술의 성격을 나타내는 지표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