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3.3% 프리랜서 근로자 1년차 되었을때
보험대리점 개인비서로 10시부터 5시까지 사무직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월급을 3.3% 근로계약서 작성 했는데,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글을 봤어요.
경력이 없어서 1년 버틴건데 업무량에 비해 월급이 작아 월급 인상 말해보라는데 근로계약서 작성했을때 성과에 따라 월급 인상해주겠다면서 아직까지 말씀없어서 퇴사 고려중입니다.
모든 업무내용 카톡 남겨놨구요, 업무 일지도 작성했놨어요
주변에서도 인정할만큼 " OO씨 없으면 진짜 일 못 하시겠네요." 인정하다가 복잡한 일 생기면 > 일 안하면서 뭐하는게 있다는 식으로 하인취급하는 말도 하십니다.
제 업무과정을 자료로 다 만들어서 제안할까했는데
워낙 대우를 하찮게 해주시니 이젠 대화를 시도하려는거 조차 너무 스트레스네요. 피해없이 퇴직금,퇴사시 챙겨야 할 서류 사항 있을까요? 대리점은 5인 사업장 해당 안되나요? 선넘는 말 들으면서 참는것도 이제 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조치 방법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