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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종류가 뭐뭐 있는지 알려주세요.
우리가 초복이나 중,말복에 먹는 삼계탕을 제외하고 몸 보양이 되는 보양음식을 다양하게 추천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계탕 외에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기 좋은 대표적인 보양식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여름 보양식은 크게 고단백·고지방으로 기력을 채워주는 음식과 땀으로 배출된 수분과 무기질을 채워주는 음식으로 나뉩니다.
1. 해산물 보양식 (기력 회복 & 기운 보충)
장어구이 / 장어탕
특징: 비타민 A와 E,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단백질 보충과 기력 회복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추천: 깔끔하게 구워 먹는 구이나, 푹 고아낸 따뜻한 장어탕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전복죽 / 전복버터구이
특징: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며,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간 기능 개선에 뛰어납니다.
추천: 소화가 잘 되는 전복죽이나 소고기·낙지와 함께 끓인 해물탕 형태도 좋습니다.
연포탕 (낙지)
특징: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낙지는 타우린 함량이 높아 자극적이지 않게 기력을 올리기에 최적입니다.
추천: 박과 무, 배추를 넣고 시원하고 맑게 끓여낸 연포탕은 여름철 뜨거우면서도 속을 깔끔하게 풀어줍니다.
2. 육류 보양식 (스테미나 & 기력 강화)
민어탕 (민어회 / 민어전)
특징: 예로부터 조선 시대 양반들이 여름철 으뜸으로 쳤던 보양식입니다.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추천: 뼈와 살을 푹 끓여낸 민어 매운탕/지리탕이나 고소한 민어전으로 즐깁니다.
염소전골 / 염소탕
특징: 따뜻한 성질을 지닌 대표적인 보양성 고기로,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찬 음식을 많이 먹어 속이 냉해진 여름철에 속을 따뜻하게 보호해 줍니다.
도가니탕 / 꼬리곰탕
특징: 양질의 단백질과 콜라겐이 풍부하여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체력이 떨어졌을 때 진하게 기운을 북돋아 줍니다.
3. 시원하게 즐기는 별미 보양식
콩국수
특징: 식물성 고단백 식품인 콩을 진하게 갈아 만든 국수로,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등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추천: 무더위로 입맛이 없을 때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하면서도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초계국수
특징: 닭육수를 차갑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하고 찢은 닭고기를 올린 이북식 겨울 별미였으나, 현재는 대표적인 여름 보양 국수로 꼽힙니다.
💡 선택 팁:
속이 차고 기운이 없을 때: 장어구이, 염소전골, 연포탕
입맛이 없고 시원한 게 당길 때: 콩국수, 초계국수, 민어회/민어탕
채택된 답변복날에 먹는 보양식으로 삼계탕 말고 추천드리겠습니다.
오리탕, 추어탕, 장어구이, 민어회, 민어탕, 콩국수, 초계국수, 전복죽, 낙지볶음, 연포탕, 갈비탕, 염소탕 등이 있습니다.
여름철 보양식은 종류가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으로는 삼계탕이 있는데 삼계탕을 제외하고 다른 보양식으로는_
단백질과 비타민A가 풍부해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장어구이,
미꾸라지를 푹 끓여 만든 국으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추어탕.
담백하면서도 양양이 풍부한 오리백숙.
전복죽과 전복삼계탕, 소고기 육개장 등이 있겠습니다.
삼계탕 외에도 여름철 보양식은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장어구이, 추어탕, 전복요리, 오리백숙, 낙지요리, 소고기 육개장, 갈비탕, 해신탕 등이 있습니다. 또 콩국수, 메밀국수처럼 더위에 지친 몸에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는 음식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