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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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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의 업무는 사람보다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민원과 시설고장, 에너지사용량, 수선이력 등을 데이터화하면 관리업무의 우선순위와 예방정비 시점을 더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민원발생 빈도나 시설물 고장 이력, 에너지 사용량등을 데이터로 축적하면 반복되는 하자를 미리 예측해서 적기에 예방하고 정비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관리 시스템은 주관적인 민원 응대에서 벗어나 우선순위를 객관적으로 산정할 수 있게 하므로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크게 높여주며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수기나 감에 의존하던 업무를 자동화하고 주요 설비의 교체 주기를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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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관리는 데이터로 하는 부분이 있고 사람이 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두 개다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기존의 방식은 전화나 인터폰 등으로 접수를 해서 해당 관리사무실 직원들에게 전달을 하고 업무 일지 등으로 정리를 하는 방식이라면 이러한 데이터 등을 정리를 해서 정보화 하고 분석을 통해서 예방 및 개선점을 찾는 것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