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반찬이나 국이 금방 상하는데 오래 보관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요즘 날이 더워서 만들어둔 반찬이랑 국이 하루만 지나도 쉬어버리더라고요. 냉장 보관 말고도 다들 어떤 방법으로 음식 오래 드시는지, 좋은 팁 있으면 나눠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낮에 먹었던 밥이나 반찬은

    무조건 자기전에 한번 끓여 놓구요 나물종류는 후라이팬에 한번더 볶아서 보관합니다

    그래도 요즘같은 날에는

    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조건 맛이 없어지더라도

    냉장보관 해야 상하지않고

    드실수가 있습니다

  • 냉장 보관 없이 음식을 오래 보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에 한번씩 끓여주는거에요!

    냉장이나 냉동보관이 안전하긴하지만, 낮시간에 한번 끓여주면 확실히 음식이 금방 상하지 않아요. 약간 소독하는 느낌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ㅎㅎ

    특히 덜어먹지 않고 숟가락으로 바로 드신 찌개류는 식사 후 한번더 끓여주면 좋습니다! 그래도 여름철에는 국이나 찌개, 볶음류들 모두 접시에 덜어 먹는 곳이 좋아요 :)

  • 식초가 좋지 않을까요? 전통적으로 음식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식초의 산도가 세균 번식을 막아줍니다. 식초 자체로도 음식의 향미를 돋구어 입맛 없는 여름에 어울립니다.

  • 냉동보관합니다! 

    조리 후 완전히 식힌 다음에 냉동보관 가능한 통에 넣어

    냉동해요 밥 국 종류요!

    반찬은 귀찮더라도 그날 그날 먹을만큼씩 해먹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