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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색상별(빨강,노랑,초록)

파프리카 색상별(빨강,노랑,초록) 영양 성분의 차이와 비타민 C 함유량 비교,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활용법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다이어트에는 생으로 드시면 됩니다. 각각을 먹어도 좋지만 섞어서 복합적으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이유는

    성분의 차이입니다.

    영양적으로는 다 똑같습니다 다만 색상을 주는 성분이 다릅니다.

    초록색은 엽록소가 많아서 초록색으로 보이고, 노란색은 카로티노이드와 루태인 성분이 많습니다. 빨간색은 라이코펜이 많습니다.

    각 성분별로 특징과 성분이 달라서 결국 복합적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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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파프리카는 수확 시기에 따라서 초록, 노랑, 빨강으로 색이 변하고, 이에 따라 영양 성분과 단맛의 차이도 뚜렷해집니다.

    초록 파프리카 ) 완전하게 익기 전인 상태인 초록색 파프리카는 열량과 당분이 가장 낮고 철분과 엽산이 풍성해서 다이어트와 빈혈 예방에 좋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 이후 익어가는 단계인 노란색 파프리카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눈 건강과 혈관 질환 예방에 도좋아요.

    빨간색 파프리카 ) 완전히 성숙한 빨간색 파프리카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붉은 색소인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이 풍성해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답니다.

    [비타민C 함유량]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 필수적인 비타민c 함유량을 비교해보면 성숙도에 따라서 함량이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빨간색 파프리카가 100g당 약 190mg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노란색(약 130mg), 초록색(약 70mg) 순입니다. 즉, 완전하게 익은 빨간색이 초록색보다 비타민C를 2배 이상 많이 품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활용법] 이러한 특성을 다이어트 식단에 잘 활용하는 방법은 색상별로 다르답니다. 엄격하게 체중 감량을 하고 계시다면 열량이 가장 낮은 초록색 파프리카를 샐러드 베이스로 충분히 넣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반면에 다이어트중에 달콤한 간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당도가 높은 빨간색, 노란색 파프리카를 스틱 형태로 썰어 후무스딥에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빨간색과 노란색 파프리카에 풍성한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니, 닭가슴살이나 두부를 조리할 때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함께 볶아서 먹으면 포만감은 물론 영양소 흡수율까지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

    참조하시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파프리카를 맛있게 활용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