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우체국 물류 직원 소속인데 아파서 그만두려는데 못 그만두게해요ᩚ. 어디에다가 말해야하나요ᩚ?
개인사업자로 위탁배달원이며(소포위탁배달원) 하루라도 빠지면 저 대신 다른 용달을 불러야한다고 25만원을 지불해야한다고했습니다. 전에 무릎을 수술햇는데 근무한지는 두달안됐는데 무릎이 너무아파서 택배를 못할것같아 4월29일날 그만두겠다고 무릎상태가 안좋다고했습니다ᩚ. 근데 공고를 올리지도않고잇길래 물어봤더니 우체국에서 공고를 올리지않고있다ᩚ 일단 30일까지만 일해라 안그럼 하루일당 25만원을 지불해라 용달을 불러야한다는 입장인데요. 무릎상태가 너무 안좋아져서 병원에서 당장이라도 그만둬야한다는 상태인데요ᩚ. 오늘 팀장이랑 전화해보니 근무한단사람은 생겻는데 총 2주는 걸릴것같다ᩚ라고하더라구요ᩚ. 지금 부터 2주도 30일인데 저는 그때까지 못 버티거든요ᩚ. 그냥 그만두기엔 25만원을 지불해야한다는데 이런경우가잇나요ᩚ? 저도 사람 구할때까지 근무하고싶지만 그러질못해요ᩚ. 이럴때 우체국 채용담당한테 여쭤봐야하나요ᩚ 노동부에 전화해야하나요ᩚ? 저는 내일도 출근하기힘들정도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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