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성과급 체계 개편 논의 및 기존 노조에 대한 불만이 커져 새로운 노조 설립이 필요하다는 인식으로 생산직과 기술·사무직을 아우르는 통합 노동조합 설립이 추진중인데 구체적 사유가 궁금합니다

성과급 체계 개편 논의 및 기존 노조에 대한 불만이 커져 새로운 노조 설립이 필요하다는 인식으로 생산직과 기술·사무직을 아우르는 통합 노동조합 설립이 추진중인데 구체적 사유가 궁금합니다

SK하이닉스 일부 직원들은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꾸리고 최근 노조 설립신청서를 제출했다. 준비 모임에는 전체 임직원 약 3만5000명의 10%인 35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합노조 임시위원장은 전날 공지를 통해 "이르면 다음 주 중 정식 노조가 설립될 예정"이라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통합노조 추진의 경우 작년 합의한 영업이익 10% PS 차계를 회사가 다시 반경하고자 하는 데에 대한 반발과 기존 노조가 이를 충분히 막거나 구성원 의견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불만이 겹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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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그 중 해당 회사의 기존 합의를 번복하여 신뢰가 붕괴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회사는 직군별로 근무환경과 근로조건이 상당히 많이 다릅니다

    당연히 고충도 다르고 요구사항도 다릅니다

    다만 이것이 각각의 노조로 형성되어 있는 경우, 전체적인 교섭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정부분 노노갈등을 감수하더라도 전체적인 교섭력을 끌어올리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