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에서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덜 찌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가끔 뷔페에 가면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고 싶은데,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뷔페에서 비교적 배부르게 먹으면서도 체중 증가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어떤 음식부터 먹는 것이 좋은지, 단백질이나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탄수화물과 디저트는 어느 정도로 먹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또 뷔페를 먹기 전이나 먹은 후에 운동을 하거나 식사량을 조절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나 영양학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과 경험을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1) 결국 뷔페에서 칼로리를 최소화로 하는 것에 있어서의 관점은 어떻게 먹느냐. 즉 먹는 순서를 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하고 지방과 탄수화물, 디저트 순으로 먹는 것입니다. 르새ㅓ 시작을 샐러드, 나물, 구운 채소류로 먼저하고 그뒤에 단백질 위주인 해산물, 살코기, 달걀, 두부로 하신 다음에 회, 수육, 고기, 닭요리, 탕수육 등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초방, 피자, 빵 등을 드시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채소와 단백질로 인해서 포만감이 먼저 채워져서 나중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덜 먹게 됩니다.

    2) 뷔페를 먹은 후에 산책을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뷔페의 경우에 하루에 한번 있는 한끼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날 다른 끼니를 덜 먹으면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는 장기간 추친하는 거대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실제로 하루 정도의 뷔페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이 한끼로 인해서 전체의 흐름이 무너지는 것은 경계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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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뷔페에서 마음껏 즐기시면서도 체중 증가를 최소화하는 영양적인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포인트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현명하게 채우는 식사 순서에 있답니다. 우선 식이섬유가 풍성한 샐러드나 채소류로 시작해서 위장을 채우고 혈당 상승을 늦춰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연어, 스테이크같이 단백질을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자극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초밥, 파스타같은 탄수화물과, 달콤한 디저트는 식사 맨 마지막에 배치해서 이미 배가 부른 상태에서 소량만 맛보는 정도로 즐기시는 것이 체중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뷔페 방문 전후의 식단과 운동관리도 정말 중요한데요, 뷔페에 가기전에 무조건 굶으시면 폭식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률이 높아지니, 가벼운 식사로 허기를 달래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 후에는 바로 눕지 마시어 30~40분 정도는 가볍게 산책하면서 오르는 혈당을 에너지로 바로 소모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뷔페에서 과식을 하셨다면 잉여에너지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임시적으로 저장되는데, 이 것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인 다음날이 골든타임이랍니다.

    뷔페 방문 다음날 하루 이틀은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가벼운 식단과 공복 시간을 유지하시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주시면 섭취한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겠습니다.

    위 방법들을 잘 활용하셔서 스트레스 없이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