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제 이야기 들어주실 분2(도와주세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전에 했던 이야기에 이어서 못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주변 사람들의 얘기론 제가 4살 때 까지 못 걷고 진짜 살아 있는게 기적이고 감사 할 정도로 엄청 안 좋았었대요. 초딩때 코피도 자주 나고 두통도 잦고 했는데 이제 건강해 져서 잘 지내니까 좋다고 하는데 살았으면 뭐합니까. 지금 삶이 지옥 같은데 트라우마도 요즘 다시 생각나고 있고 그래서... 이러다간 그만하던 자해를 다시 할것같고 그렇게 돼면 자살충동도 다시 들것 같아서 말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위로의 한마디 라도 괜찮으니까... 심지어 어제는 집에 있는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도 옥상으로 갈 생각까지 하고 신호등 기다리면서 차에 치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이러다간 진짜 다시 심해질 것 같아서 말합니다. 제발 제가 다시 그렇게 돼지않게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