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힘드네요 좀 편해지는방법 있을까요?

오랫동안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3명이서 보고 그랬는데 2명은 같은 동네라서 자주보는데 저는 1년에 한번 볼 정도입니다 친구들은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서 보자고 해도 둘이서만 같이 시간 맞춰서 저한테 통보하는씩 입니다 친구 한명이라도 안되면 저는 시간되는데 그 약속을 취소하고 둘이서는 만나서 놀고 그래요

저만 은근히 왕따시키는 느낌이 듭니다 막상 만나도 둘이서 뭐할지 정해놓고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

6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관계가 점점 힘들어지고,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들과의 거리감 때문에 속상하고 외로운 마음이 느껴지시네요. 특히 3명 중 두 친구가 자주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반면, 님은 거의 1년에 한 번 정도 만나는 상황이라 자신이 은근히 왕따당하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들어 정말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 만나서도 둘이 미리 계획한 대로만 움직이고, 님의 말이나 의견은 잘 반영되지 않는 상황이라 더욱 서운하실 테고요.
    우선, 이렇게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신 것만으로도 굉장히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걸 꼭 알아 주세요.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이런 어려움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고, 님의 감정이 ‘예민하다’거나 ‘과민 반응’이라고만 볼 수는 없어요. 사람 사이의 관계는 계속 변화하고, 성장과 거리감이 함께 오기도 하니 자연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감정에 너무 많이 치우치면 마음이 더 상하기 쉽기 때문에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게 좋겠어요.
    ### 편해지는 방법 추천드려요:

    1. 아낌없이 솔직한 대화 시도하기 
        - 친구들과 편안한 순간에 마음을 열고, 지금 느끼는 서운함과 외로움을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 보세요. 서로의 상황이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2. 내 감정을 존중하고 인정하기 
        - ‘나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내가 중요하지 않은 기분이다’는 감정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위로해 주세요.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새로운 관계도 서서히 만들어 가기 
        - 오래된 친구 관계가 어렵다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모임이나 취미 활동,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인연을 키워 보세요. 

    4. 자신의 행복 우선 생각하기 
        - 친구들과의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기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활동과 시간을 많이 가져 보세요. 자기 개발, 취미, 건강관리 등 나 자신을 위한 시간에 투자하는 게 더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5. 기대 조절과 마음의 거리 관리하기 
        - 친구들이 행하는 행동이 나를 의도적으로 무시하거나 왕따시키려는 의도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으니, 지나친 기대를 내려놓고 약간 거리를 두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도 필요합니다. 

    6. 소소한 소통 늘리기 
        - 만남 횟수는 적어도 카톡이나 SNS 등으로 간단한 안부를 주고받으며 소통을 지속해 보세요. 단절되는 느낌을 줄이고 조금씩 관계를 풀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인간관계의 변화는 너무 흔한 일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무거운 것은 사실이에요.

    님께선 소중한 사람이고, 행복할 권리가 충분히 있으니까요. 함께 조금씩 일상을 채우며 웃음도 찾고, 편안한 관계도 만들어 가봐요. 무척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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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느 시절에는 친구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나이가 들 수 록 친구는 진정한 친구 한명만 있으면 될 정도로 크게 필요하지 않아요. 진정 혼자일때 편안해야 하죠.

    하지만 성격과 성향상 힘들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친구 맞이하시고 멀어지는 친구 잡지 마세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레 다가오는 친구가 있을꺼예요.

  • 친구 세명이 전부 똑같이 친하기란 어렵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 2명중한명이었던 적이 있어서 뜨끔하네요.

    그친구들 반성해야합니다.

    그런데 님이 싫어서 그런건 아닐거에요.

    같은 동네라 볼기회가 더많아서인것도 있으니 한번쯤 날잡고 친구분들께 지금 감정솔직히 말씀해보세요.

  • 힘들고 피곤하고 지치지만 인간관계 사회생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부분이죠

    대부분이 어렸을 때는 잘 모르다가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되는데 너무 인간관계에 힘쓰셔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명 좋겠어요

    정말 친하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관계는 인원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상황만 되명 만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이해해줘야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상황이 되는데도 계속 둘이서만 보려고 한다면 '어떤 사이인건지 확인해보고 솔직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시절인연이란게 있죠 인간관계에도 어느시절 더 친했다거나 멀어진다거나 이런부분이 있기마련이에요. 그 과정에서 서운할수도 있고 속상하기도 하고 많은 기분들이 오갈겁니다.

    진부할지도 모르지만 더 좋은 인연이 오기도 하고 안친했던 관계가 친해지기도 하고 그럽니다.

    상대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안하는게 좋아요 본인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과정이 힘들다면 그 관계를 살짝 놓아보거나 거리를 두는 것도 좋아요

    관계를 끝내라는 말이 아니라 본인에게 좀 더 집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친구이기 때문에 한번은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혼자 재밋게 노세요~ 칭구들이 너 머가 그리 바쁘냐?? 머하면서 노냐?? 궁금해할때까지 ㅎㅎㅎ

    사람들은 누구나 상대적입니다.

    진짜 문제는 자신이 바쁘게 재밋게 살줄 모르는게 문제지 인간관계는 그 다음입니다.

    저는 혼자 잘 살고잇습니다 ㅎㅎㅎ

  • 친구두분이 관심사가 같아서 더 맞는경우도 있어서 자주볼수는 있을것같아요~

    아니면 글쓴이님이 어렸을때부터 통보하면 받아주시는입장이여서 그분들이 쓰니님이 아무렇지않게 표현안하고 받아주니깐 우리끼리 맞추면 쓰니는 왠만하면 된다하니깐~이런식으로 정말 아무렇지 않게 했을수도 있어요

    너무 마음의상처입지말구 진정한친구라면 쓰니님이 이래서 좀 서운했다라고 얘기를 했을때 잘 이해를해주면 진정한친구이지 않을까 생각되구 아님 그거에대해서 뭘서운해?이런식으로 부정적으로 받아치면 굳이..마음아파하면서까지 만나실필요는 없다생각해요..!혹시라도 손절을 치게되면 한동안 마음아프고 힘들순 있어요 당연히 인간은 감정이있으니깐요 당연히 힘든건 정상이예요~ 그것또한 저는 성장이라고 생각해요 쓰니님이 당당해졌으면 좋겠어요!저도 그렇게 살아오니!!저의 소중함을 더 알게됬구요!

  • 당신의 속을끓이는 관계라면. 그런관계는 마음속에서 놓아주세요

    남녀 관계도 마찮가지고 모든건 시절인연이라

    돌고돌아.나의인연이면 다시 내곁으로 돌아오게 된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관계가 내인생에서 제일소중한거같지만

    요즘은 더새로운 친구를 사귈기회가 많아요

    소통할수잇는곳 그룹채팅방 그리고 관심사를 돌릴만한 다른걸찾아 보세요.

    사람은 좋은사람을 본능적으로 찾아가요

    얻을게있으면 그사람을 찾기마련입니다.

    자기계발에 더 힘쓰고 친구들이찾고싶은 사람이 되어보세요

    아무리멀어도 먼저 찾아오게 될것입니다

    그게아니면 말고 라는마음 그리고 마음이 허전하면

    다른 친구를 찾으면 그만입니다

    세상에 영원한건 없습니다 잠깐만나는 친구도 친구이며 인연이고

    영원할거같던 소중한친구도 언젠가는 떠납니다.

    외로움은 평생를찾아옵니다 그걸이기는방법을 찾으면

    친구들이 소외시키는그런건 문제가되지 않을것입니다

    근본 원인은 먼저해소하세요

  • 두분 친구분이 좀더 친한 것 같아요. 그냥 인정하시면 됩니다. 속상해하실 것은 아닙니다. 인정하시면 마음이 편해질 거에요. 동네가 같으니 두분 친구분은 편하게 보실 것이고 님이 끼게 되면 아무래도 두분이 의사결정하는 것 같아요. 그건 좀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세분이서 만날 때 한번 가볍게 이야기해보세요.

  • 친한 친구라도 연락도 안 하는 친구도 많네요. 거리가 가까우면 1, 2년에 헌번씩 볼수도 있지만 거리가 멀면 만나기도 힘들죠. 저도 거리가 멀어서 몇년째 연락도 서로 못하네요. 카톡 프로필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확인 하네요. 또한 나이가 들수록 더 만나기가 쉽지 않죠. 질문 하신 분도 그런 경우가 아닐까요. 그리고 취미가 비슷한 친구들 끼리만 만나는 것 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인간관계는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되어 힘들데 되는게ㅡ원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내가 한 배려네 대해 잊어버리고 생활한다면 실망이 없기에 기대도 버릴 수 있어 좀더 나아지는 관계형성이 되더라구요.

  • 생각해보면 절친무리의 수가 홀수 일때 미묘한 무언가가 자꾸 생기는 것 같아요. 짝궁을 짓고 나면 언제나 한명이 남거든요.

    어릴때늨 이게 은근한 따처럼 느껴지고

    커서는 "별것 아냐"하면서도 마음에 껄끄러운 감정이 남죠.

    그런데 그런 감정도 40이 넘어서부터는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오히려 혼자 일때가 감정소모 없고 편안하더라구요.

    결론은 너무 상처받지 마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친구 라는 것에 너무 의의를 두실 필요도 점점 없어지실 거예요.

  • 저도 중학교에서 친한 애들3명이 있었는데 어느새 다른 고등학생이 되더니 그들끼리만 모여 다니더라고요.그것땜에 엄청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지만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서운한 감정이 있으면 바로바로 연락합니다.사연자님도 친구들분한테 서운한 감정을 솔직히 말해보세요

  • 그 멀리 떨어지신분께 너무 외로움 엇비슷한것을 최대한 덜 느껴지게 하시면 그 친구분께서도 본인의 상황을 인정하고 새로운 자존감을 찾게 되면서 외로움이 덜해질것입니다.

    저도 그러는중이거든요 이 생각갖고 내일과 하고싶은것하면서 지내면 외롭게 생각 거이안들게 됩니다.

  •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은근 신경쓰이죠 누구나 그런 친구 있을거에요 저도 모임이 3개나 있지만 정작 제대로된 모임은 한개밖에 없어요 그 외에는 사회친구 거리가 좀 먼곳에서 만나는친구 정작 자주보는 친구들은 맘터놓고 편하게 나없어도 아쉬울것 없고 다음에 만나면 너무 반갑고 거의 매일 단톡하는 친구들인데 이 진구들은 꼬부랑 할매되서도 만날것 같아요 정작 다른 친구는 1년에 3번보면 자주보는거죠 근데 나 빼고 둘만 연락해서 만나고 둘이 약속잡고 통보하면 서운한것보다 정떨어질것 같아요 이제 미운마음만 들것같아요 40대중반이 되다보니 한명씩 한명씩 인간들을 정리하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불필요한곳에 에너지 쏟을 기분이 안들어요 

  • 저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바입니다. 항상 통보식으로 모임시간을 들었구요. 우선 나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자라는 생각이 우성 듭니다.

  • 충분히 기분이 나쁠수있을것같아요.둘이서 놀아도 재미있으니 작성자님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이런 배려심없음이 나이가 들면 더 하더라고요. 작성자님도 그분들과 어울릴때 내가 껴서 노는거다라고 생각하시고 노는장소나 대화가 마음에 안드시면 안가시거나 놀다가 가시면될듯합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그냥 안만나는게 맞을것같네요.

    그런분들께는 더 이상 배려(?) 매너(?)를 바란다고 이루어지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멀어지거나 관계를 끊은경우가 이제 나이가 드니 생기네요

  •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그리 좋은 관계가 아닐 수 있어요

    모든 인연이 시절연인임을 명심하시고

    우선은 거리를 두세요

    거리를 두고 할 일에 집중하시고 그러다 만날 일이 생기면 최대한 매너 지키시고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인간관계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더라고요

    어쩌면 그럴 수도 있으니 마음 편하게 생각하세요

  • 고향친구는 한두명으로도 충분한거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개척 해 나가는 것이죠. 저도 주변에 고향 친구는 많이 없어도 외롭지 않고 지냅니다.

  • 저마다 생각과 어울림에 방식이 다를뿐 너무 깊게 샐각하면 나만 복잡해지고 그래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제가 두사람과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술값도 내가 내는걸로 하고 한두어번 되니 어느듯 같이 뭉치는게 재미가 있는다걸 알게되고 다음부터 그냥 다 같이 만나게 되더라구요 우선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

  • 너무 인간관계에 연연해 하지마세요 예민하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렇게 점점 멀어지면 또 점점 가까워지는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그 둘은 그냥 그정도였다고만 생각하고 다른 좋은 사람들을 만나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진짜…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에는 별거아니더라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외롭지만 스트레스 받을빠에는

    걍 혼자가 최고 그리고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 있으면

    힘들게 친구하지말고 끊는게 제일…좋더라고여..

  • 기분 나쁘실 수 있는 상황이시네요. 그런데 물리적 거리는 어쩔 수 없습니다.가까우면 만나기도 쉽고 집에 가기도 쉬우니 자주 만날 수 밖에 없습니다.

    연인들끼리도 자주 만나려고 이사가거나 결혼을 합니다.

    기분 상하시는건 이해하지만 거리가 가까운건 어쩔 수 없습니다.

    너무 맘상해하지 마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아무래도 거리가 멀어져서 보기 힘들어지다보니 그런거같은데, 그래도 멀어졌어도 친구면 친구라는게 느껴지게 행도할법인데 속상한걸 말해보는건 어때요?

  • 나이가드는 과정속에 자연스러운 현상중하나라고생각합니다.

    나만잘하고 내가연락하면되겠지...절대않됩니다.

    관계란 상대적이라 어느한명의노력으론 관계형성 어렵습니다.

    시절인연이 답입니다.내사람이면 옆에그대로있게되고 나도그도 연결고리가 생성되지만..

    시절인연이끝나면 사이가좋다가도 정말깃털같은이유로도 사이가멀어지게되고

    나이가 들수록. 사람에 연연해 하지마세요 부질없습니다.그시간에 날위해 안정하시고계발하시는게 훨씬. 깨달음과 만족을얻게됩니다.

    자연스럽게 나이가들어 이런저런시간을 겪다보면.아시게될거에요.

    지금내곁에있는사람들과 현재 소중한시간

    할애할만한 분과 함께 하시며

    선물같은 오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인간관계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으시군요.

    인간관계라는 것은 내가 노력하기에 변화될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내가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도 있답니다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을 친구분들과 그동안 나에게 서운한게 있었는지 그리고 내가 서운한 부분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결과가 좋든 안좋든 그것은 내가 더이상 무엇을 할수 없는 영역이니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안을 찾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 생각은 님께서 의식할정도로 티가나는

    행동이라면 그 두분은 가깝지않는게 맞는것같아요.

    요즘은 각자 폰이 있어서 둘이 모르게봐도 잘모를텐데...세상에는 좋은분들 많아요^^

  • 그럼 느낌이 든다면 거리를 두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함께 있을때 불편한 관계라면 스트레스만 늘어나고 좋은 점은 없더라고요.

    시절인연이라 생각하고 잠시 쉬어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다시 만날 인연이라면 또 만날테니까요

    사람관계가 참 쉽지않은데 ㅠㅠ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 셋이 모이면 한 사람은 소외되긴 합니다

    그치만 지금 느끼는 감정을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말씀해 보시는 건 어떤가요?

    그 말이 힘들거나 겨우 꺼낸 그 말에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는 친구들이라면 그런 친구들은 잊어버리시는 게 좋겠습니다

    글쓴님의 마음을 대면해서 말씀하셔야 어떤 결과로든 끝이 나고 해결이 돼요

    결과는 생각하지 마시고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그런 생각을 들게끔 하는 친구들이라면 굳이 작성자님이 힘들어가며 그 사이를 유지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차라리 그 친구들보다 지금 주변에 있는 다른 친구들에게 더 신경써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인간관계는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점점 지쳐가며 힘들어지는 거 같더라구요 그럴 시간에 다른 데에 더 집중을 쏟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 서운한걸 이야기하세요

    서운한거 이야기도 못할 정도면

    그거 찐친이라고 생각안합니다

    어차피 안볼수도 있을것같지만

    그래도 시절 시간으로 쌓인 친구라 아깝다면

    서운한거 한전 말해보세요

    뭔가 이유가 있다거나 없거나

    혼자서 근심하는 일은 사라지잖아요

    서운한거 이야기했는데도

    그대로다? 혹은 더 짜증낸다?

    안봐도 될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싫은거 억지로 유지할정도로 

    힘쓰지 마세요

  • 작성자님께서 느끼시는 감정이 가장 중요하니 차분하게 생각해 보시고 작성자님께 상처가 되는 관계는 천천히 끊어 내심이 더 좋아 보입니다

  •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청소년 또는 20대 청년이라면

    당연히 민감한 시기이고 예민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인은 당연하고 

    친구의 말한마디 눈초리 그날의 공기등등 내기분을

    좌지우지 영향줄수있지요

    그건 내가 소심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예민하게 굴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잘 지내보고싶은 마음인데

    뜻대로 되지않고 둘이 아닌 셋이상 다수만날때는 더더욱

    만남의 균형이 기운다고 생각하면 화도나고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36세만 지나보세요 친구고 나발이고 내자신이 제일

    소중합니다. 

    내기분 잡치는 인간은 한마디로 친구도 아니다 ! 라고

    단호한 생각도 들고요 지금의 과정을 잘 겪어내시고

    지나가시면 인간관계 치트키 하나 얻으시는 걸겁니다 !

    힘내세요 화이팅 💪🏼💪🏼💪🏼

  •  남이 나를 보는 시선에서 지유로워 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욕 먹기 싫은 마음이 안 해도 될 말과 행동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고 위선떨게하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도 많더라구요. 마찬가지로 타인이 하는 언행에 무감각해지도록 노력해보세요.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해도 가치관이 다르니 그럴수도 있구나하는 마인드도 필요해요. 

  • 사람에게 기대하지말고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만 시간을 투자하길바래요.가끔 연락오면 시간 날때 만나면 되는것이고.지금보다 성공하면 사람들은 알아서 오게 되있어요

  • 아니요. 제가 글쓴이님 상황이어도 충분히 그렇게 느낄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그룹도 두명만 만나고 그런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경제적 상황 지리적 위치 그런게 더 잘맞는 사람들끼리 더 어울리게 되더라구요. 일부러 힘든 인간관계 이어가지마시고 여건이될때만 만나고 적당히 거리두어도 괜찮을것같아요.

  • 많이 속상 하시 겠습니다...그래도 내가 너무 애쓰지는 말아야 된다고 봅니다.나.혼자 애쓰고 노력해서 될일도 아니고

    내마응도 내가 어쩔수 없는게 사람인데 하물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 어쩔 런지요? 물이 흘러 내리듯 밤이 자나면 아침이 되듯 마음 편히 가지시고 그 두친구 에게만 인간관계를

    한정짓지는 안으시는게 내 마음의 평화에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님도 님 집 주변으로 운동을 하시든 취미 생활을

    더 넓히며 성향에 맞는 사람과 차도 드시며 시간이 맞아

    그 두친구와도 만나게 되면 너희에게 나.라는 존재가 그러하듯 나.도 내 생활을 가꿔가며 내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여러명의 친구들중 두명이고 내친구의 전부가 아니다 라는걸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 친구들이나 제 3자 입장 에서도 그리 하는 님의 모습이

    더매력적이고 당당해 보일듯..합니다.

    내 감정을 중요하게 생각해 주지 안는 친구를 only로 둔다는건...슬프죠~

  • 꼭친구가있을필요없어요 전 항상 혼자다니는데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돈이많이나가고 가끔 무례하게대하는사람도잇어서요 취미를 길러보세요

  • 한번 삼자대면을 해서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안된다면 오래갈 사이는 아니라는 거겠지요 얘기도 해보지 않고 속앓이만 하는건 본인만 힘들어지는 거에요

  • 안녕하세요

    다른 모임이나 다른 친구를 찿어보는게 어떨까요?

    그때그때 상황봐가면서 여기도 저기도 어울리면 그런 신경 덜 쓰실듯해요

  • 저도 그게 고민이네요

    친했던 친구들이 더 떠나고..

    그마저 친구들도 결혼하고요..

    만날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 저두 그런적 있었는데 그땐 내가 문제있나 싶어서 제 탓을하고 마냥 좋게좋게 생각하려하며 맘 아픈 날들이 있었어요.

    솔직히 나는 그 둘에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었겠죠.

    지금이야 아무렇치않게 말하고 생각하지만 그땐 많이 속상했어요.

    타고난기질,성격때문에 더러 쿨하지 못하고 생각만 깊어지지만

    그걸 받아드리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객관화도 해보고 스 친구들말고 다른쪽도 둘러보세요. 사람은 자기랑 맞는 사람들이랑 지내야지 결국은 행복해져요.

    편한관계가 애쓰지 않아도 친해지고 좋아지는 관계가 분명히 오고 나를 좋아해주는,챙겨주는 사람들에게 더 마음을 주고 귀하게 여기다보면 님도 정말좋은 인연 만들수있어요.

    무엇보다도, 열심히 사셔서 뭐라도 하나 잘 하는게 있음 최고죠

  • 20대 후반입니다

    저는 최근에 12년지기 친구에게 일방적인 손절?을 당했습니다

    몇가지 질문을 스스로 했는데도 답이 안나오길래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네요••

    ex/ 손절 당할만큼의 잘못을 했나? no

    처음 한 6개월 정도는 악몽도 꾸고 너무 힘들어서 약도 먹어볼까 했지만•• 그 친구 하나 때문에 제가 망가지는게 싫어서 일을 더 열심히 하고 jlpt n1 시험까지 준비중입니다.

    대학생때도 혼자가 편해서 대부분 혼밥을 했어서 지금은 그렇게 친하다할 친구가 단한명도 없습니다.

    가족과 애인뿐이에요.

    살아감에 문제될 것도 없고 오히려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편합니다. 

    ESTJ라서 사람을 좋아하긴 하지만 모두 시절 인연이구나 싶어서 ••• 깊은 관계는 정말 가족이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진정한 친구 1명도 사실 꼭 있어야되나? 싶습니다.

    물론 가치관은 모두 다르니••• 

    글쓴이님이 편하고 행복한 쪽을 택하는 게 우선입니다.

    관계에 얽매이지 않아도 충분히 시절 인연들은 존재하고, 소외감 드는 무리에 있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분들도 소중하지만 글쓴이님의 평안이 제일 소중하니까요.

  • 혼자 있는 시간에도 익숙해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두 친구는 서로 가까이 살다 보니 더 편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혹시 왕따 같은 기분이 든다면, 그 감정에 머무르기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학창 시절과는 달리,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인연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와 함께하느냐’보다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집중해보면 좋을 시기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간관계가 편해지셨으면 해서 고민되시는군요

    저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생각되더라구요

    우선 본인하고 친해지시고 편하게 맘 먹을 수 있는 활동을

    해 보시구요 친구분들이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입장 바꿔 생각해서 너그럽게 관대하게 바라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2친구는 물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가까워질 수 있는 요건이 되네요 편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구 단순하게 생각하면 답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는 무의식중에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지만 사실 그건 불가능한 목표예요 예수님도 부처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다는데 평범한 우리가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죠. 제가 최근에 본 글에는 피라미드에도 불만족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쓰기보다 나를 있는 그대로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그 에너지를 집중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그냥 간단하게 포기하면 편한합니다. 그러니깐 그냥 흘러가는데루 흐르게 나두라는 말이죠.갈사람 가고 남을사람 남습니다

  • 친구관계 즉 대인관계에서 만나는 인원은

    홀수 보다 짝수가 좋더라구요

    3명이면 둘,하나 이렇게 나눠지더군요..

    만나는 인원이 한명 더 추가되도 좋을꺼같아요

  • 살다보면 인간관계가 정리가 될때가 있습니다.

    자주본다고, 가까이 산다고만 절친이 아니라 가끔 봐도 편한사이가 친구 아닐까요??

    자주봐도 대화가 점점 안통하고... 정치정 성향이 다르고.. 관심사가 달라지고... 그러다보면 더 필요한 사람들이랑 어울리게 되더라구요.

    내가 왕따가 됬구나...라고 생각한단건 뭔가 나만빼고 쟤들만 소통하나싶어 서운하단건데요...

    그럼 모든걸 그들에게 맞춰 참석에만 의미를두고 웃기지 않은데도 웃어주고 슬프지도 않은데 안타까워해주며 살기만 할껀가요???

    내 자신과 더 친해질 순간이 왔구나....하고 그냥 잠시 거리를 두고 살아보세요.

    그래도 내곁에 남아주면 내 친구고,인연일꺼고..

    그 잠시의 거리두기로 멀어지거나 오해부터 한다면 그런인연... 평생 끌려갈필요 있을까요???

    내 삶을 잘 살아내는것.. 우선 그것부터 잘 해내야..그래서 더 나은 내가 되어가야 정말 좋은인연들도 만들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요..

  • 올해 55세입니다. 살아보니 마냥 친절한건아닌듯합니다. 연애할때와 마친가지인듯합니다. 먼저 해주기보다, 상대방이 부탁하면 못이기는척 들어주고, 그때 친절하게 대하주는게 제일 좋은듯합니다. 내가 먼저 무언가를 해주기 보다는 상대방이 원할때 친절하게 대해주는 게 가장 좋은듯합니다.

  • 네, 님이 민감한 것 같고 바쁘게 현생 살고 계신거면 그대로 살아도 좋아요. 그리고 애초에 인간 관계가 진정 힘들다면 당신 성격부터 고치는게 우선입니다. 우린 '인간(사람 [인] / 사이 [간])' 으로 태어난 이상 사람들 사이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아 가야 되는 사회적 동물인데 본인을 위해서면 정신 집중하세요. 그리고 님 Mbti 뭡니까?

  • 걔네한테 진지하게 말해보셈

    나는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

    내가 예민한건지 너네가 나를 빙다리 핫바지로 보는건지 오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 물어보는거다.

    술한잔 하면서 말해보세요.

    대화만큼 서로 오해를 풀수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역시 관계 중에 제일 힘들다는 인간관계죠

    친해 지려고 노력하는 마음 그 마음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근데 너무 인간관계 편하게 친해지다 보면은 자칫하면 몸과 마음이 아플 수가 있어서근데 너무 인간관계 편하게 친해지다 보면은 자칫하면 몸과 마음이 아플 수가 있어서요

    너무 인간관계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쓴다기보다는 좀 힐링하면서 하시는 게 낫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 소주안주로 최고지 요즘이철인가? 주꾸미 먹고 쭈구려앉아 있어도 주꾸미 누가 뽁아와서 한잔하자는 친구는 떠나고 없어 슬프다 자꾸 꾸미 꾸미하지마라 주꾸미 만들어 버릴까보다

  • 만날인연은 다시만나게되고 마음편안해지는 연습이필요해보여요 지금만나는친구외에는 소소하게즐길거리좀 즐겨보세요 자신만의편안안한시간을가져보시는게좋을거같아여

  • 인간관계가 참 신기하게 3인이 많이모이죠 희안합니다

    하여.. 한분이 소외되는경우가 종종발생하는데요

    여기서 흩어지거나 한분이 좀감수하고 관계를 이어나가고

    하는데 최대한 마음을편하게먹고 넓은마음으로만나보시고

    그래도 너무화가나시고 기분이안좋으시면 솔직히얘기해서

    풀어보시고 안되면 흩어지시는게 답이라보입니다

  • 그런 관계라면 친구들이 배려가 없는 거 같아요.

    그냥 새로운 친구를 만나뷰시는 게 어떠실까요???

    저는 정신건강에 해롭다면 좋지 않다고 뷰여요!

  • 다른 친구가 시간이 안 되고 글쓴이 분은 시간이 되는데 안 본다. 꼭 둘이 시간이 맞아야 약속을 잡는다. 라고 할 때

    제 생각으론 셋이 아니라 둘이 보기엔 묘하게 불편한 거라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같이 어울려 다니는 것이지만 그 어울림 속에서도 더 친한 친구가 있고

    같이 어울리니 어쩔 수 없이 어울리는 그런 친구도 있는 것처럼요

    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절 찾지 않는 친구는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경조사나 한 번씩 챙기는게 좋을 것 같고요

    너무 신경쓰면 혼자만 관계에 대해 서운해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진짜 친구라면 그런 생각이 안 들게 합니다 애초에..

  • 친구들은 자주 만나면 편하고 더 할 이야기가 많은데요 오랜만에 만나면 할 이야기도 별로 없어요

    1년에 한 번 만나는 친구랑 약간 멀어진 느낌이드는건

    당연해요 사람은 자주 만나지 않으면 확실히 벌어지는 것 같아요 평소에 반나지 않더라도 전화 통화라도 자주 하면 어색하지 않을텐데 전화 통화도 하지 않고 1년에 한 번 보면은 친한 친구라고 말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나만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그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연락 안 하고 가만히 있어 보세요 그런데도 연락이 전혀 없으면

    친한 친구라고 할 수가 없죠

    그냥 친구지요

  • 시간이 지나고 서로 결혼도 하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각자의 영역과 삶의 패턴이 달라지니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또 다른 모임으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는 많이는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 마음을 주고받을 몇명만 있으면 되더라구요.

  • 인간관계에서 편해지려면 관계에 앍매이지않아야 합니다. 내가 다른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해서 노력을 해보고 다가가도 상대방은 별반응이 없을 것 입니다. 그만큼 다른사람은 사실 나에게 큰 관심이없습니다. 나만 상대에게 잘보이고 친해지고 싶은것 뿐이죠 이럴땐 단순합니다. 혼자가 익숙해져야합니다. 외롭더라도 그래야 인간관계에서오는 스트레스를 받지않을 수 있습니다

  • 불편함을 느끼시면 허심탄회 하게 대화를 세분이서 해보시고

    이게 예민한건지 팩트인건지 체크해보시고 계속 관계를

    이어갈지 고민해보심이 좋을것같아요

  • 예민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생각하는 친구 관계 만큼 그 두명의 친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친구는 언제든지 만나도 아무런 부담 없이 재미있고 즐거워야 하는데 거리 멀고 가끔 만난다고 마치 왕따 비슷하게 대하면 당연히 기분 안 좋을수 밖에 없고 특히나 이해타산 들어가면 관계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나서 안 좋은 감정 생기는 것보다 안보고 연락 안하는게 편하면 그 상태로 지내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저도 나이들어서 내 처지가 안 좋아지니 친구 관계 자연스럽게 정리 되어 지금 안 보는게 오히려 마음 편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