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금방자면 머리가 띵 하고 아파요

아침밥먹고나면 졸음이 오는데

오는데 자고 나면 골이 띵 해요

해요 무슨 이유 일까요

속도 더부룩 하니 불편하구요

일어나서 움직이면 괜찮아 집니다 왜 일 까요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화가 안되서 그럴거예요~

    식사후에는 바로 눕는게 좋지않아요~

    졸립고 잠이 쏟아지더라도

    10-20분 걸어주시거나 활동해주시는게

    좋답니다~

  • 밥 먹고 바로 자면 몸에 진짜 안좋아요ㅜㅜ 20분이상 산책하고 주무시는 것 추천드려요 앉아있기보다 서있는 게 소화에 도움될 거에요 나이들수록 더 조심하셔야 하구요!

  • 저도 아침 먹고 바로 쉬면 머리가 띵하고 답답할 때가 있어요! 이게 식사 후에 우리 몸이 소화를 시키려고 위장 쪽으로 피를 집중적으로 보내서 그렇대요.

    뇌로 갈 피가 살짝 부족해지니까 머리가 띵하고 졸린 거고요, 누워 있으면 소화도 잘 안돼서 위산이 역류하거나 속이 더부룩한 느낌도 드는 거죠. 일어나서 움직이면 피가 다시 온몸으로 돌기 시작하면서 증상이 좋아지는 거랍니다.

    식곤증이 와도 잠깐이라도 앉아있거나 가볍게 산책을 10~20분이라도 해주는 게 좋대요! 너무 힘들면 식사 후 최소 2시간은 지난 뒤에 주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그 이유는 소화 불량으로 인한 혈액 순환 장애, 식사 후 급격한 혈당 변화, 그리고 식후 바로 누워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 체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운동을 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산책이라도 하시면 도움이 될거 같슫니다

    역류섬식도염이 올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밥 먹고 자면 머리가 띵하다”는 느낌은 꽤 흔한 현상인데요, 대부분 생리적인 이유 때문에 생깁니다.

    💡 해결/예방 팁

    1. 식사 후 바로 눕지 말고 20~30분 정도 앉아 있기

    2. 식사량을 과하게 하지 않기, 특히 점심·저녁

    3. 탄수화물보다 단백질과 채소 비중 높이기

    4. 물 자주 마시기 (탈수 방지)

    5. 증상이 잦다면, 혈압·혈당 체크도 한 번쯤 해보세요

  • 음식이 위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누우면 위에서 식도 쪽으로 역류하기도 하고,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혈류가 원활히 흐르지 않아서 인듯 합니다. 먹고 자면 안 좋잖아요

  • 식사후 바로 잠을 자면

    우리 내장 즉 위와 대장 소장은 소화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 과정중에 누워서 잠을 자면 장기에는 무리가 갈수 있어요

    그래서 머리가 아프거나 속이 더부룩한 것입니다

    식사후 바로 주무시지 말고 2-30분이라도 움직이고 주무시길 바래요

  • 1.

    소화 불량 및 위혈류 증가로 인한 ‘뇌 혈류 저하’

    • 식사 후에는 음식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립니다.

    • 이때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어 머리가 띵하거나 멍한 느낌이 날 수 있어요.

    • 바로 눕게 되면 위에 남은 음식이 역류하거나 위산이 올라와서 불쾌감이 생기죠.

    • → 움직이면 위장 운동이 도와지면서 증상이 완화됩니다.

    😴 2.

    식후 졸음(포스트프란디얼 졸림)

    • 식사 후 혈당이 급상승했다가 떨어질 때 인슐린 작용으로 졸음이 오고,

    • 이 상태에서 자면 뇌가 일시적으로 ‘저혈당 비슷한 상태’를 느껴
      두통·어지럼·멍함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특히 탄수화물(밥, 빵, 국수 등) 위주의 식사를 하면 이런 현상이 심해요.

    🌡️ 3.

    위식도역류(GERD)나 기능성 소화불량

    •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이 있으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가슴 답답함, 목의 이물감, 머리 띵함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 머리 쪽 혈관 확장이나 산 역류 자극이 두통과 연결되기도 해요.

    💢 4.

    긴장성 두통 or 혈압 변화

    • 식후에는 혈압이 약간 떨어졌다가 회복되는데,
      저혈압 체질이거나 피로 상태에서는 뇌가 민감하게 반응해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또는 눕는 자세에서 목 근육 긴장, 혈류정체가 생겨 ‘머리가 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