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기 좋은 간식에는 뭐가 있을까요?

요즘은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거나 식빵에 계란을 넣어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데 또 뭐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집에 있는 친숙한 기본 재료로 손쉽게 만들면서도 근사한 맛을 내는 간식으로는 바나나 브륄레가 좋습니다 !

    1 ) 바나나 브륄레 : 바나나를 길게 반으로 가른 뒤 단면에 설탕을 골고루 뿌려서 약불의 프라이팬에서 설탕이 노릇한 캐러멜 색이 될 때까지 구워내시면,겉은 달콤하고 바삭한 설탕 코팅이 생기고 속은 따뜻하게 녹아내려서 홈카페 디저트로 손색이 없습니다.

    2 ) 또띠아 콘치즈 : 짭조름하고 든든한 간식이 생각나실 때는 또띠아 콘치즈를 추천드립니다. 또띠아 위에 마요네즈나 토마토소스를 가볍게 펴 바르고 물기를 뺀 옥수수 콘과 모짜렐라 치즈를 충분히 올린다음,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에 4-5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바삭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져서 피자 부럽지 않게 별미가 완성되겠습니다.

    3 ) 라이스페이퍼 치즈구이 :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모두 누리고 싶으시다면 라이스페이퍼 치즈구이도 괜찮습니다. 물에 살짝 적신 라이스페이퍼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나 조미김을 겹쳐서 넣고 기름 두른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시면, 겉은 파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늘어나서 간단한 간식으로 중독성이 상당하답니다.

    4 ) 프로즌 요거트 바크 : 조금 더 가볍고 산뜻한 간식을 희망하신다면 넓은 쟁반에 종이호일을 깔고 그릭 요거트에 꿀을 섞어서 얇게 편 뒤 견과류와 냉동 과일을 올려서 얼려 먹는 프로즌 요거트 바크가 잘 어울립니다.

    손으로 부려뜨려 먹는 재미가 있고 뒷맛이 깔끔해서 늦은 시간 출출할 때도 부담 없이 누리시기 좋습니다.

    위에 메뉴들을 고려하셔서, 맛있는 간식 꾸려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요즘 고구마가 제철이라 저도 간식으로 자주 먹고 있는데요, 간식은 재료가 복잡하지 않고 조리 시간이 짧아야 꾸준히 만들어 먹기 좋고,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에는 계란이나 유제품, 콩류를 더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식사 사이에 출출함을 달래는데 도움이 됩니다.

    으깬 바나나와 계란을 섞어 팬에 부치는 바나나 팬케이크,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요거트볼, 두부에 계란물을 입혀 굽는 두부전, 식빵에 치즈와 계란을 올려 굽는 오픈 토스트 등을 추천드리고, 병아리콩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바삭한 간식으로 즐기기도 좋습니다.

    즉, 달콤한 간식이 당기는 날에는 바나나 팬케이트나 요거트볼을,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은 날에는 두부전이나 치즈 토스트를, 입이 심심할 때는 구운 병아리콩 등을 활용해서 건강한 간식 만들어 드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살짝 조리해야하는 간식입니다.

    • 감자튀기: 감자를 채썬 다음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소금을 넣고 나서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면 되빈다.

    • 병아리콩: 12시간 물에 불린 다음에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면 좋아요

    • 두부구이: 두부를 물기를 제거하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우면 됩니다.

    • 양배추 달걀전: 잘게 썬 양배추와 달걀을 섞어 팬에 노릇하게 부치는 것도 좋습니다. 여기에 참치까지 넣으면 기가막힙니다.

    • 삶은 감자와 고구마: 그냥 삶아서 드시면 나쁘지 않습니다.

    • 미니피자: 식빵에 토마토랑 계란을 넣고 살짝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