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가끔 나를 보고 짖을 때도 있고, 문밖에서 소리가 나거나 초인종 소리에도 짖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도 짖고 낯선 사람이 와서 말을 할 때도 짖는데, 이런 행동을 줄이는 훈련 방법을 알려주세요. 조용해질 때 간식을 주라고 하는데, 언제 조용해진 것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그때 간식을 줘도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짖는 이유를 먼저 확인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밖의 소리나 사람 때문에 짖는다면 창가 접근을 줄이고, 조용히 있는 순간 바로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해주세요. 보호자를 보고 짖는다면 요구를 바로 들어주기보다 조용해졌을 때 반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혼내기보다 일관된 긍정 강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