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저랑 T와F의 성향 차이인지?

남자친구는 ESTP 저는 ESFJ 입니다

저는 표현도 많고 애교도 많은데 남자친구는 그냥 본인 할말만 하다보니 이젠 표현도 애교도 없어지고 있어요 예를들어 아침에 화이팅하자 힘내 하면 응응 가게도착 할일 하고올게 이런식 입니다 사랑한다해도 그냥 응 나도 이런식이고 근데 또 제가 연락이 없고 본인이 한가하면 출근한다 도착했다 퇴근했다 롱디커플이라 집에서 출발한다 기차탔다 이러면서 본인의 일상 느낀점?같은걸 말하는데 그게 다 본인 이야기에요..그러면서 본인의 일상 가족이나 가게 얘기를 할때나 화를낼땐 장문으로 잘 보냅니다 의견도 잘 내고요 근데 제가 화가나서 장문으로 보내면 응 알겠어 이뿐이에요 이런게 너무 무시당하는거 같고 제가 제 얘기를 하면 본인이 대답할 거리가 없다도 본인 얘기로 다 넘어가요 그래서 제가 말이 많이 준거 같아요 잘 받아줄때만 쪼잘쪼잘 말하고..아무리 말해도 제가 피곤한 사람이래요 어케 다 대답을 하냐고 전 다 하거든요 남자친구가 리액션 잇는거 좋아하고 제가 대답 대충하거나 하면 서운해하고 왜그래 하몀서 본인은 그럽니다..이건 티와 에프의 성향 차이가 아니겟죠 제가 서운함을 표현하면 제가 서운한기 많고 예민한 사람이 되는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T와 F의 차이여서 서로가 원하는 방식으로 공감을 하지 하지 못하는 경우일 수도 있지만 남자친구 분이 본인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나 질문자님이 잘못한 부분, 혹은 본인이 서운한 부분에 대해 다 따지면서 질문자님의 말에는 예민한 사람처럼 대하는 걸 보면 자기 중심적인 면도 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서로 이해를 하면서 중심을 잡아가는 관계가 좋은 관계인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질문자님이 많이 지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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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서로가 다른 mbti 인 것을 알게 되었다면

    조금 더 노력해서 서로의 다른 점을 보완할 수 있게 하시면

    더 좋은 연애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