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규직 전환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한 퇴사 실업급여
근로계약서 미작성 퇴사 실업 급여 대상
7개월 인턴계약직에서 3월부터 정규직 전환으로 구두로 이야기했습니다.
정규직전환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하셨지만, 이 후로 작성하지 않아 다시 질문하였고
인턴>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확인할 부분이 있어 늦어진 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인 직원이 재차 질문했지만 읽고 답 이 없는 상태
현재까지 근로계약서 미 작성 상태입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부서가 변경될거라고 전달받았고, 연봉이 얼마인지 출퇴근 시간은 변경되는지에 대해 질문했지만 그 내용은 면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고 하여 면담을 기다렸지만,
면담은 진행되지 않았고 당분간 하던 일 계속 하게될거라고 언제 부서이전될지 모른다는 애매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후 면담도 진행하지 않고 연봉 및 정규직 근로조건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회사 계정 또한 약 15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만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신뢰관계를 유지할 수 없어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자진퇴사로 고려되는지,
이 경우 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