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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한하늘소67
반반한하늘소67

입덧이 너무 심할때 먹는 처방약은??

성별
여성
나이대
34

산부인과에서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증상의 위중함?이나 강함 등이 처방의 요소인가요? 그리고 처방이 가능한 주수가 따로 있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입덧이 심할 때 약물을 고려하게 될 수 있는데, 산부인과에서는 다양한 약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약물로는 항히스타민제와 비타민 B6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처방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입덧이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탈수가 우려될 때 약물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초기인 첫 번째 삼 분기에 입덧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므로, 이 시기에 처방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상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입덧은 일반적으로 임신 4-5주차부터 시작하여 9주차에 가장 심해지고 12~14주경 사라지는 경향이 있으나 증상이 너무 심하면 삶의 질이 떨어지며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먹는 대로 구토를 할 경우 영양섭취에 불균형이 생길 수 있고 탈수와 어지럼증이 반복되면서 입덧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입덧이 너무 심하거나 임신 중기 이후까지 오래가면 약을 처방받아 적극적으로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약은 다양한 이름으로 출시 되었으나 성분은 동일하게 수용성비타민의 일종인 비타민B6와 1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이뤄져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입덧약은 A등급의 카테고리에 속해 임신부·태아에게 완전히 안전한 약으로 인체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