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얼굴에 달과 해 그림이 눈에 그려진
금발의 굉대가 소름돋게 웃더니 칼들고 절 쫒아오는 꿈.?
진짜.. 꿈인걸 일어나서 알았지만 무섭더라구요
또 다른꿈은 버스에서 폰하고 있었는데요
사람이 엄청 많은거에요? 근데 다들 얼굴이.. 창백하고
눈이 검더라구요? 그때 버스가 멈추길래 일어나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웃어요
그리고 막 콩콩뛰고 뛰면서 또 웃는거에요
소름끼쳐서 버스에서 내렸더니 사람은 없고
어디지 어디지 하고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덩치큰 하얀색 점퍼를 입은 사람이 절 잡더니
절 들고 내리처더니 그렇게 꿈에서 깼어요
그래서 요즘은 불키고 자요..
소름돋아요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