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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에들면 얼굴이 붓는이유가 궁금해요

요새 많이 덥잖아요? 그래서 선풍기를 틀어놓고자는데

다음날이면 얼굴이 퉁퉁이가 되더라구요

그이유와 원리가 궁금합니다 선풍기도 회전으루 두는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선풍기 바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체온이 내려가면서 피부 표면과 미세혈관이 수축해 혈액 및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액과 노폐물이 정체되어 얼굴이 붓게 됩니다 또한 건조한 바람이 피부와 호흡기 점막의 수분을 빼앗아가 체내에서 일종의 방어 기전으로 수분을 머금으려 하거나 자는 동안 얼굴 모세혈관의 순환 방해를 가중시키기 때문에 회전으로 틀어도 붓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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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풍기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게 되면 잠들기 전까진 시원할지 몰라도

    잠이 들게 되면 신진대사가 천천히 느려지게 되어 체온이 조금 낮아지게 됩니다.

    이때 선풍기 바람이 더욱 체온을 낮추게 되면서 몸의 신진대사를 더욱 낮추게 되어 혈액순환이 안되게 되어

    얼굴이 붙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손발이 저리는 현상도 있죠. 아니면 종아리에 쥐가 나거나요.

    일단 저는 경험해 본적이 있어서 바람을 직접적으로 아닌 간접적으로 받게끔 틀어놓고 잡니다.

  • 우리 몸은 잠이 들면 자연스럽게 체온이 약간 떨어지며 휴식 상태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때 선풍기 바람이 몸에 직접, 그것도 밤새도록 닿으면 체온이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내려가게 되어 붓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