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퇴실시간에 대해 궁금합니다

사전점검이 건설사에서는 4시까지 퇴실로 공지를 했습니다.

사전점검 업체 예약이 늦어 3시 30분밖에 없다고합니다.

업체에서는 다른 모든 아파트에서 6시까지 점검 가능하다고 안된시에는 환불해주고, 점검도 무료로 해주겠다고 호언장담을해서 일단 예약을 하긴 했어요.

사전점검 해보신분들 물론 아파트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퇴실시간 철저하게 지켜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사전점검 업체의 경우 2시간 정도 점검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또한 퇴실시간이 4시까지라고 하더라도 사전점검 업체의 경우 좀 더 점검을 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불 조건까지 있으니 명확하게 녹취록 등 남겨 놓으시고 계약을 진행하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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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전점검 종료 시간은 단지별 보안과 운영 방침에 따라 강제 퇴거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업체측의 장담만 믿기보다는 입주민 커뮤니티를 통해서 실제 통제 강도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제 퇴거 시 점검이 중단되어 정밀한 하자를 찾아내기 어려워질 위험이 크므로 가능한 한 건설사가 공지한 시간내에 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일정을 재조정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업체와의 계약 조건보다 중요한 것은 하자 점검의 퀄리티인 만큼 현장 상황을 고려해서 점검 시간을 최대한 앞당기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전점검 퇴실시간(예: 4시)은 엄격하게 지켜지는 편이 맞습니다

    특히 요즘 신축 아파트는 보안과 동선 관리 때문에 시간 초과를 유연하게 봐주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전점검 퇴실 시간을 지키긴 해야 합니다.

    다만 딱 정해진 시간에 나가야 하는 건 아닙니다.

    30분 정도 늦어지는 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