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말자체가 없어졌는데요. 정규직일 왜그렇게 원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말자체가 없어졌는데요. 정규직일 왜그렇게 원하는걸까요??
차라리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고 맘 편히 계약만료되면 다른곳을 또 구하면 되지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미국의 경우에는 노동의 유연성 즉 채용 및 해고가 자유롭습니다.

    2.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해고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노동의 유연성이 적습니다.

    3. 해고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규직으로 채용되면 근로자 의사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퇴사될 가능성이 없고 고용이 보장되기 때문에 근로자 입장에서는 계약직이 아니라 정규직을 선호하게 됩니다.(퇴사를 하더라도 본인이 원할 때 하기 위함)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정규직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계약갱신 불확실성이 적고 해고 제한/장기근속/승진/복지/대출 등 생활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

    계약직(기간제)은 근로계약기간의 정함이 있기 때문에 근로자 입장에서는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불안한 면이 있기에 정규직(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을 선호하는 것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규직이라고 하더라도 근로자는 언제든지 사직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근로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직장 내에서 신분의 안정을 요구하는 것은 사람의 기본 욕구라 생각됩니다.

    대중의 의견이 필요하실 경우,답변 제한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정규직은 계약직에 비하여 고용불안이 적고, 임금 상승이나 복리후생, 경력 개발 측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소득과 경력을 유지하면서 이직 시기를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계약기간 만료 시 이직이 원활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