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부도 유전이 있나요? 부모님 영향이 있는지 궁금해요
저희 부모님은 머리가 좋으신분입니다 어머니는 학창시절때 공부를 안해도 시험만 보면 100점은 맞았다고
대학교 가셨지만 자퇴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엄청 멍청합니다.. 공부도 유전인가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공부 잘하는 것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수도 있지만
환경이나 개인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반화 하기 어렵지않을까요?
개인마다 뇌 발달 정도나 인지 능력, 집중력, 암기력 등이 다르기 때문에
유전적인 요소가 작용한다고 볼 수 있지만요..
그래도요 이 외에도 교육 환경, 가정 환경, 경제적 상황, 심리 상태 등
다양한 요인이 공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요..
또한 사람마다 성격이나 관심사,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서는 뛰어나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부족한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러니까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든 세상이지만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물론 유전이 무조건 적이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유전은 도움이 될 뿐입니다. 결국 내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달리는겁니다. 유전보다는 노력이 우선이 될 거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유전임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이를 증명하려면 동일한 노력을 하는 사람에게서 유전자의 차이에 의한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데
일단 공부의 능력에 관련있다는 유전자가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또한 동일한 노력(공부시간 등)을 했다고 하여도 동일한 노력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집중력등이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현무나, 이혜승아나운서 같이 SKY를 나온 아나운서들도 공부시간은 10시간 이상했다고 했습니다
(학교시간 빼고 주말에)
그리고 제가 대학원에서 가르쳤던 과학고 아이들은 밥먹으면서도 공부했습니다.
즉 엄청난 집중력을 동일하게 가지고 공부해야하는데 대부분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실질적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양만을 공부합니다.
이러한 집중력의 차이를 관과하고 자신은 최대의 노력을 했다고 위안을 삼기위해 공부도 유전적으로
결정되어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공부잘하는 친구들은 주말 안볼때에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할것입니다
제 생각엔 유전의 영향이기 보다 자신의 노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가 좋으면 조금만 공부해도 바로습득하지만 부모님 께서는 아마도 공부를 안해도 100점 맞았다에서 속뜻은 놀땐놀고 공부할땐 공부 했다의 의미인거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머리가 좋으신분입니다 어머니는 학창시절때 공부를 안해도 시험만 보면 100점은 맞았다고
대학교 가셨지만 자퇴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엄청 멍청합니다.. 공부도 유전인가요?
==> 네 공부하는 머리도 유전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다면 부모도 공부에 취미가 없을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공부는 유전적인 부분도 꽤 크게 작용하고 또 환경도 큰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서 공부하고 독서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본 아이는 공부나 독서에 큰 거부감이 없죠 결국 유전과 환경이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공부를 잘 하는것은 유전적인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임신중의 고른영양소 섭취도 매우 중요하단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뇌의 기억력은 유전자는 상관없이 본인의 노력으로도 얼마던지 높일수있다고 합니다.
기억력을 높이는 뇌 신경세포를 활성화 시기는 기본요소는 끈기, 노력, 인내심 입니다.
부모님의 머리만 믿고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만을 바라시는것은 아니시겠죠?
머리 좋은 사람이 노력하는자는 따라가지 못한다고해요
화이팅 하세요!!
공부와 관련된 능력이나 성향은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지능이나 학습 능력은 어느 정도 유전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부모님의 교육 수준, 가정 환경, 사회적 지원 등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거나, 교육을 중요시하는 경우 자녀에게도 이러한 가치가 전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의 영향은 유전적인 요소와 함께 자녀의 학습 태도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부에 대한 능력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형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공부도 유전이 있나요? 부모님 영향이 있는지 궁금해요
저희 부모님은 머리가 좋으신분입니다 어머니는 학창시절때 공부를 안해도 시험만 보면 100점은 맞았다고
대학교 가셨지만 자퇴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엄청 멍청합니다.. 공부도 유전인가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부는 유전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입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똑똑하다고 하더라도 자녀가 똑똑하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똑똑하지 않다고 해도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죠
가방 중요한 것은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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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학습능력과 같은 인지적 능력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IQ나 기억력 이해력 등은 유전자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전적 요인이 전부는 아닙니다 환경적 요인 즉 교육환경 학습 습관 노력 등도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따라서 부모님의 유전적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의 노력과 환경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님이 공부를 잘하셧다고 해서 반드시 자녀도 똑같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부모님이 공부를 잘하지 못하셧다고 해서 자녀도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공부는 유전이라기보다 환경입니다. 공부 안해도 100점 맞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외조부모님께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 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외조부모님 영향 받으셨으면 어머님도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잘 만들어 주실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공부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머리가 좋은 것도 유전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노력하지 않으면 그렇게 좋은 머리를 물려받아도 공부를 잘 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 님께서는 일단 좋은 유전자를 받은 것 같으니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부도 유전의 영향을 받는지 질문 해주셨는데요? 이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현실적으로 공부도 선천적인 유전의 영향도 있겠지만 후천적으로 환경을 극복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재능으로 인한 결과가 염려 되시는 거라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있다고 봅니다 유전 뿐만아니라 부모님들의 지식이 각각 다르듯이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지식을 따라 학습해온 사람하고 다른집의 더 똑똑한 부모님의 지식을 따라 학습해온 환경의 영향도 있을거 같습니다
학창시절때 공부안해도 시험 100점이라는 것은 당연히 거짓말입니다. 아무것도 보지않고 공부하지 않는데 문제를 어떻게 맞추겠습니까. 단지 공부 잘했다는 것을 과장되게 표현해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 머리가 유전도 아예없진 않겠지만 어느정도 상위권까지는 관계없습니다.
오롯이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다른겁니다. 부모님이 환경을 못만들어준다가 아니라 본인이 의지가 없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뿐입니다
공부에 있어서 유전적 요인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는 꽤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 1. 유전적 요인
- 지능(IQ): 지능은 학습 능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유전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IQ는 약 50-70% 정도가 유전적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즉, 부모의 지능이 높다면 자녀도 높은 지능을 가질 가능성이 큽니다.
- 성격 및 태도: 성격, 집중력, 인내심 등도 유전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은 학습 습관과 학업 성취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2. 환경적 요인
- 가정 환경: 부모의 학습 습관, 교육에 대한 태도, 자녀에게 제공하는 교육적 지원 등은 자녀의 학업 성취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가 독서나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를 자녀에게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가정에서는 자녀도 학업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교육 기회: 부모의 경제적 상황이나 사회적 위치도 자녀가 받을 수 있는 교육 기회에 영향을 미칩니다. 양질의 교육 환경과 다양한 학습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는 학업 성취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3.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
- 유전과 환경은 서로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작용하며 학업 성취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유전적으로 학습 능력이 뛰어난 아이도 환경적 지원이 부족하면 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전적 요인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긍정적인 환경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 결론
- 부모의 유전적 요인이 학업 성취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환경적 요인과 노력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학습 환경과 지원을 제공한다면, 유전적 요인을 넘어서 자녀의 학업 성취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인자는 유전적인 영향을 받게됩니다.
성격도 체질도 체격도 지능도 상당한 부분이 유전적인 영향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질병 또한 유전전인것이 많답니다.
공부도 예능은 더욱더 유전적인 영향이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노력않으면 발달이 늦어지겠죠!
안녕하세요
공부도 어느 정도 유전적으로 직접 적인 영향을 주는 부모님이나 친척들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공부 열심히 했거나 공부에 천부적인 능력이 있었다며 그 자녀도 공부하는 유전자를 이어 받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부모님의 영항력이 없진 않겠지요. 하지만 할려고하는 본인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작성자님도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포기하지 말고 파이팅하세요.
공부가 유전인지 물었습니다 네 공부를 열심히 하는 방법 꾸준히 하는 방법 또한 빠른 두뇌회전력 다 이런 거 유전일 수가 있습니다 부모가 머리가 좋으면 자식도 좋을 수 있고 부모가 좀 덜하면 자식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자기 공부 못한 것을 유전에다만 핑계 대면 안 됩니다 공부는 1%의 두뇌와 99% 노력이라고 했습니다 노력입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알아 내려는 그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공부는 잘 할 수 있습니다 공부 힘들지 않습니다 재미를 같이 가지고 하시면 공부 잘 됩니다
기본 베이스가 있어야합니다.
또 타고난 자질과 성향이 있어야하고요.
그래서 노래와 춤을 잘하는 사람 기계를 잘고치는 사람 운동을 잘하는 사람
공부를 잘해서 박사가 된사람
애들 가르치다 보면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우리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요.
베이스가 있고 없고 노력한사람을 이길수가 없지만 그걸 이기는 사람은 타고 난사람
그 확율과 수는 적습니다.
결론은 타고난것에 노력까지
학습적인 부분은 유전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태아기때부터 뇌가 성장하고 발달하게 되는데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어느정도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으로 공부하는 머리는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리가 좋은 부모님에게 공부 잘하는 유전자를 물려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확률적으로 높을 것 같다요. 하지만 유전만 믿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말짱 도로묵일 것 같고요.
노력을 한다면 확실히 유전자가 도움이 되어 시너지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공부도 유전이 있나요.부모님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공부머리도 부모님들이 좋으면 자녀들도 좋은영향을 받아서 머리가좋은사람도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열심히 노력해야만 유전적인영향을 받을수 있는것같습니다 .무조건 부모님의 영향보다는 노력도 필수입니다 .좋은머리만 믿고 노력하지않으면 멍청할수밖에 없어요
공부를 잘하는 머리를 가지는것도 유전적인 영향이 있지만 보통 공부를 잘하는 부모를 두었을때 자녀도 그럴확률이 높지만 또 무조건 공부를 잘하게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공부를잘하셨다면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을 확률이 높게때문에 조금 노력하신다면 성적이 늘어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공부를 잘하려면 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타고나는 것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머리가 좋을경우 자식들도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