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산정기준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2020. 09. 01. 17:56

퇴직금은 퇴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퇴직전 3개월의 근무시간 및 실적이 퇴직금 산정의 절대적 지표가 될 것인데 만약 그 기간 동안 질병 등의 사유로 장기간 출근을 하지 못해 월급을 평균치보다 적게 수령한 경우에도 퇴직금 산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적용기준이 있는 것인지 전문가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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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퇴직금 산정 기준임금인 '평균임금'이란, 평균임금 산정사유 발생일 이전 3개월 동안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하며, 취업 후 3월 미만인 경우도 이에 준합니다(근기법 제2조 제1항).

  • 업무외 부상/질병 기타의 사유로 인해 사용자의 승인을 얻어 휴업한 기간은 평균임금 산정 기간에서 제외한 일수로 산정합니다. 예를 들어 3개월의 총일수가 90일이고 질병으로 인해 사용자의 승인을 얻어 휴업한 기간이 10일이었다면 90일에서 10일을 제외한 80일 동안 지급된 임금총액을 80일로 나누어 산정합니다.

  • 아울러 산출된 평균임금이 근로자의 통상임금 보다 적을 경우에는 그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합니다(근기법 제2조 제2항).

공인노무사 차충현 드림

2020. 09. 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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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이슬기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병 등의 사유로 회사의 승인을 얻어서 휴업한 기간은 평균임금 산정에 제외됩니다. 아래의 근로기준법 시행령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2조(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①「근로기준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그 기간 중에 지급된 임금은 평균임금 산정기준이 되는 기간과 임금의 총액에서 각각 뺀다.  <개정 2008. 6. 5., 2011. 3. 2., 2012. 7. 10., 2016. 11. 29., 2019. 7. 9.>

    1.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수습 중에 있는 근로자가 수습을 시작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의 기간

    2. 법 제46조에 따른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한 기간

    3. 법 제74조에 따른 출산전후휴가 기간

    4. 법 제78조에 따라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하기 위하여 휴업한 기간

    5.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른 육아휴직 기간

    6.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6호에 따른 쟁의행위기간

    7. 「병역법」, 「예비군법」 또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휴직하거나 근로하지 못한 기간. 다만, 그 기간 중 임금을 지급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8. 업무 외 부상이나 질병, 그 밖의 사유로 사용자의 승인을 받아 휴업한 기간

    ②법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임금의 총액을 계산할 때에는 임시로 지급된 임금 및 수당과 통화 외의 것으로 지급된 임금을 포함하지 아니한다. 다만,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0. 7. 12.>

    감사합니다.

    2020. 09. 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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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법인 호담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형규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4조(특별한 경우의 평균임금) 법 제2조제1항제6호, 이 영 제2조 및 제3조에 따라 평균임금을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개정 2010. 7. 12.>

      평균임금산정 특례 고시 제1조(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경우) ① 「근로기준법 시행령」(이하 "영"이라 한다) 제2조제1항에 따라 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경우 제외되는 기간의 최초일을 평균임금의 산정사유가 발생한 날로 보아 평균임금을 산정한다.

      ② 영 제5조는 제1항에 따라 평균임금을 산정할 때 이를 준용한다. 이 경우 영 제5조제1항 중 "부상 또는 질병이 발생한 달"은 "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의 최초일이 속한 달"로 본다

      원칙적으로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을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는 그 내용에 따르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09. 0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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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은 평균임금(퇴직금)을 산정하는 방법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은 제1항제6호에 따라 산출된 금액이 그 근로자의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그 통상임금액을 평균임금으로 한다라고 합니다.

        따라서 퇴직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20. 09. 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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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뱅크/하임경영컨설팅/서울대 학사 공주대 경영학석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손석주 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퇴직금 산정기준은 평균임금이됩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에는 아래와같이 퇴직금 산정에서 제외되는 기간을 명시하였습니다. 귀하의질문은 동조 제1항 제4호에해당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하기 위하여 휴업한 기간은 제외합니다. 단, 업무외적인 비업무상 질병이나 부상으로 출근하지 못한 기간은 포함한다는 의미입니다. ( 이 경우는 평균임금이 감소가 되겠지요.)

          제2조(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①「근로기준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그 기간 중에 지급된 임금은 평균임금 산정기준이 되는 기간과 임금의 총액에서 각각 뺀다.  <개정 2008. 6. 5., 2011. 3. 2., 2012. 7. 10., 2016. 11. 29., 2019. 7. 9.>

          1.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수습 중에 있는 근로자가 수습을 시작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의 기간

          2.  제46조에 따른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한 기간

          3.  제74조에 따른 출산전후휴가 기간

          4.  제78조에 따라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하기 위하여 휴업한 기간

          5.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른 육아휴직 기간

          6.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6호에 따른 쟁의행위기간

          7. 「병역법」「예비군법」 또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휴직하거나 근로하지 못한 기간. 다만, 그 기간 중 임금을 지급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8. 업무 외 부상이나 질병, 그 밖의 사유로 사용자의 승인을 받아 휴업한 기간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임금의 총액을 계산할 때에는 임시로 지급된 임금 및 수당과 통화 외의 것으로 지급된 임금을 포함하지 아니한다. 다만,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0. 7. 12.>


          2020. 09. 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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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전재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퇴직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의 평균임금으로 계산하며, 질병이나 육아휴직등으로 임금 산정이 어려운 경우는 그 기간을 제외하고

            산정합니다. 따라서 이전의 임금으로 퇴직금을 산정하며 근속기간은 포함하여 계산합니다.

            2020. 09. 0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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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이승철노무사입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상황에 대해 근로기준법 시행령에서 각종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①「근로기준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그 기간 중에 지급된 임금은 평균임금 산정기준이 되는 기간과 임금의 총액에서 각각 뺀다.  <개정 2008. 6. 5., 2011. 3. 2., 2012. 7. 10., 2016. 11. 29., 2019. 7. 9.>

              1.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수습 중에 있는 근로자가 수습을 시작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의 기간

              2.  제46조에 따른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한 기간

              3.  제74조에 따른 출산전후휴가 기간

              4.  제78조에 따라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하기 위하여 휴업한 기간

              5.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른 육아휴직 기간

              6.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6호에 따른 쟁의행위기간

              7. 「병역법」「예비군법」 또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휴직하거나 근로하지 못한 기간. 다만, 그 기간 중 임금을 지급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8. 업무 외 부상이나 질병, 그 밖의 사유로 사용자의 승인을 받아 휴업한 기간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임금의 총액을 계산할 때에는 임시로 지급된 임금 및 수당과 통화 외의 것으로 지급된 임금을 포함하지 아니한다. 다만,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4조(특별한 경우의 평균임금)  제2조제1항제6호, 이  제2조 및 제3조에 따라 평균임금을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2020. 09. 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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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 노동법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① 「근로기준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그 기간 중에 지급된 임금은 평균임금 산정기준이 되는 기간과 임금의 총액에서 각각 뺀다.
                1.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수습 중에 있는 근로자가 수습을 시작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의 기간
                2. 법 제46조에 따른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한 기간
                3. 법 제74조에 따른 출산전후휴가 기간
                4. 법 제78조에 따라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하기 위하여 휴업한 기간
                5.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른 육아휴직 기간
                6.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6호에 따른 쟁의행위기간
                7. 「병역법」「예비군법」 또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휴직하거나 근로하지 못한 기간. 다만, 그 기간 중 임금을 지급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8. 업무 외 부상이나 질병, 그 밖의 사유로 사용자의 승인을 받아 휴업한 기간


                법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임금의 총액을 계산할 때에는 임시로 지급된 임금 및 수당과 통화 외의 것으로 지급된 임금을 포함하지 아니한다. 다만,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2020. 09. 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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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인사노무컨설팅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백승재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네. 이러한 경우에는 근로자에게 매우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법적 안정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1) 평균임금이 매우 적게 계산될 수 있으므로,

                  적어도 통상임금으로 계산할 수 있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3) 또는 그 기간의 임금과 그 기간을 동시에 제외하고 평균임금을 계산하게 됩니다.

                  이렇게 계산하면 정상적인 임금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근로기준법

                  제2조 ② 제1항제6호에 따라 산출된 금액이 그 근로자의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그 통상임금액을 평균임금으로 한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평균임금의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①「근로기준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항제6호에 따른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그 기간 중에 지급된 임금은 평균임금 산정기준이 되는 기간과 임금의 총액에서 각각 뺀다.  

                  8. 업무 외 부상이나 질병, 그 밖의 사유로 사용자의 승인을 받아 휴업한 기간

                  2020. 09. 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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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안 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평균임금 산정기간인 3개월 내에 결근 등으로 근무실적이 저조하여 평균임금이 통상임금에 미달할 경우에는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간주하여 근로자를 보호합니다.

                    그런데 사례의 경우는 사용자의 허락하에 병가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바, 이와 같은 경우에는 병가기간을 평균임금 산정기간에서 제외시켜 근로자를 보호합니다.

                    2020. 09. 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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