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잣말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고치시는 게 좋겠지만(예를 들어 껌을 씹는다거나 해서 의식을 그쪽으로 모는 식으로.), 그게 아니라면 꼭 고칠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 물론 같이 사는 반려자가 있고, 반려자가 그런 버릇을 싫어한다면 고치는 게 낫겠지만요.
아시는 분은 욕설을 하면서 일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재택근무로 근무하시는 분이라 크게 고치지 않으시더라구요.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다고 하덥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문제 될 게 없다면 바로 팍팍 고쳐야지 보다는 서서히 고쳐나간다고 생각하시는 게 어떨까요? 혼잣말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건데 저는 그게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이 들진 않네요.
오히려 하고 싶지 않은 게임을 하는 게 더 무의미한 시간이 아닐까요? 드럼을 치거나 운동 하는 건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지만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