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생의 요구 들어주다가 잘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식당 운영중인 자영업자입니다.
1인 근무 매장에 근무하던 외국인 알바생이 주말에는 바쁘니 급여를 올려달라고해서 주말에는 5만원씩 현금지급.
5만원 받으면서도 알바를 한명 더 써달라고해서 피크타임에 추가 알바 고용.
두가지 다 해줬는데도 매출은 그 전과 다를게 없었고, 오히려 손님들에게 불친절로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왔었고
동네장사라 80%이상이 단골손님인데 손님들이 많이 끊겼어요.
+매장 청결 등 관리 안됨, 세금신고 원하지않아서 세금공제안함(저희 입장에서는 세금혜택을 못받았죠)
지속적인 금전요구과 컴플레인으로 인해 몇번 잘 얘기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만나오라고했는데
노동부에 신고했네요..
합의하던지 검찰로 넘어간다는데 터무니 없는 금액을 요구하면 괘씸해서 주기싫은데
혹시 이럴경우 후 세금신고나 역으로 보상신청 등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