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돈 쓰기가 너무 싫고 아까워서 고민입니다.
좀전에 성인이 되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질문 한 사람입니다.
많은분들이 여러 조언을 해주시고 차근차근 경험해보고 시도해보라고 하셨는데, 이게 또 문제인게.. 성인이 되면서 알바도 하고 예적금도 하기 시작했더니 갈수록 돈 쓰는게 너무 싫어집니다.
20살이니 여기저기 놀러가서 경험도 해보고, 사람들도 만나보고, 자격증 취득도 해보라 하시고.. 저도 미래를 위해 그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건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매일매일 가계부에 들어가 쓰지도 않는 모아둔 돈만 계속 바라보고,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취미생활을 하는 것도, 제 자신에게 투자하는 공부 비용까지도 아까워서 1,000원 쓰는 것 조차 망설입니다.
앞으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질문한 것 처럼 전 남들처럼 적성을 찾고, 노력하고, 취직해서, 잘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장 돈을 모아둬야 할 것 같고, 쓰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 나이부터 저축하고 아끼는 습관은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돈을 쓰는 법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요!
흥청망청 막 쓰라는 얘기가 아니고 써야될 때는 아끼지 않고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여행은 꼭 가세요 젊었을 때 가는거랑 나이들어서 가는거랑 정말 달라요 !!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경험 할 수 있는게 다르거든요!
돈을 아끼고 싶어지는 마음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스스로 번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 통장 잔액이 줄어드는 것이 불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록 지금 가진 돈이 안전망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문제는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돈을 쓰는 것에 죄책감이 붙는 상태입니다.
모든 지출을 낭비로 인식하면 경험도 인간관계도 모두 위험 요소처럼 보이게 됩니다.
완전히 고치려 하기보다 예산을 나누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저축용 돈과 경험용 돈을 구분해 작은 금액이라도 미리 정해두고 그 범위 안에서는 죄책감 없이 써보는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미래가 불안해서 모으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경험이 쌓여야 방향도 보입니다.
돈을 쓰는 것이 줄어드는 행위가 아니라 나를 넓히는 투자라는 관점을 조금씩 익혀가면 균형이 잡힐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돈의 소중함을 느끼신 것은 매우 건강한 변화입니다.
다만 모든 지출을 불안으로만 바라보면 삶의 폭이 너무 좁아질 수 있어요.
경험과 배움에 쓰는 돈은 소비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한 달 예산을 정해 저축과 사용을 구분해보시길 권해요.
정해진 범위 안에서는 죄책감 없이 쓰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돈을 모으는 이유가 결국 더 잘 살기 위함이라는 점을 잊지마세요.
흥청망청 쓰는 것은 안되지만 자신을 위한 투자는 있어야 해요
본인 직업에 필요하거나 아님 관심있는 쪽에 관련된 자격증이나 기술은 배워두세요 요즘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필요합니다
소비를 다 돈 나가는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구분해서 생각해보세요.
생존을 위한 돈은 아낄수가 없고 그 외에
도파민을 외한 돈은 아껴야겠죠.
그리고 발전을 위한 돈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써야합니다. 돈을 벌고 계신다면 발전을 위한돈은 10프로씩 모아서 목돈을 만들어 학원이나 책 등을 사서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은 무언가를 얻기위해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 돈을 아껴서 절약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켜서 소득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초년생이라면 그 시절에 즐길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돈을 사용하면 현명한 소비가 될것입니다. 노후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나도 중요하니까요.
지금 느끼는 건 ‘돈을 쓰는 것보다 모으는 게 안전하다’는 심리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불안입니다.
20살이면 아직 경험과 선택지가 많으니, 소액부터 ‘자신을 위한 투자’를 시도해 보는 게 좋습니다.
예: 친구와 간단한 카페, 취미 관련 책·강의, 짧은 여행 등 금액은 작지만 경험이 되는 소비부터 시작하세요.
핵심은 모으는 습관과 쓰는 습관을 균형 있게 연습하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시도하면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돈을 ‘쓰지 말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목적 있는 도구’로 나눠보세요.
전부 아끼려고 하면 결국 경험도, 배움도 멈추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돈을 세 칸으로 나눴어요.
절대 건드리지 않는 저축
미래를 위한 투자(공부, 자격증, 경험)
죄책감 없이 써도 되는 소액 자유비
이 중 자유비는 적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써도 되는 돈”이 있다는 안정감이에요.
지금 돈을 아까워하는 건 잘못이 아니라, 불안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아직 길이 안 보이니 더 움켜쥐게 되는 거죠.
조금씩만, 정말 필요한 곳부터 써보셔도 충분합니다.
돈을 모으고 절약하는 습관은 저도 배우고 싶을 정도로 좋은 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어린 나이시고 경험과 그 시절의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귀한 것이니 돈 1000원이 아까울 정도의 강박에서는 벗어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이건 단순히 “돈 쓰기 싫다”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가 불안해서, 지금이라도 붙잡을 수 있는 게 돈뿐이라서 그런 거라는 게 너무 잘 느껴졌어요.
그래서 더 아깝고, 더 무섭고, 더 손이 안 가는 거예요.성인 되자마자 알바하고, 예·적금부터 시작한 것만 봐도
질문자님은 절대 생각 없는 분이 아니에요. 오히려 너무 현실을 빨리 알아버린 케이스에 가까워요.조금 나눠서 말씀드려볼게요.
돈이 아까운 게 아니라, 미래가 불확실해서 불안한 겁니다
이건 절약벽이 아니라, 불안반응에 가까워요.
질문자님 마음이 잘못된 게 아니에요.지금 돈은 ‘지키는 용도’로만 인식돼 있어요
고쳐야 할 건 ‘소비’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많이 써라”가 아니라, 이렇게 해보셨으면 해요.성격이예요 고치려고 한다고 고쳐지나요 본인 성향이 그렇게 타고났으니 어쩔 수 없죠^^
젊을 때 즐기면서 배워보고 하라지만 나이 먹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되서 거동 불편하지 않는 이상 젊었을 때만 놀라는 법 없으니깐요
불안하시면 지금은 저축하시고 쓰는걸 줄이시되 직업은 확실히 찾아야 되고요 돈은 안써도 되고 아껴도 상관없어요
나중에 나이 먹어서 써도 되니깐요
나이에 비해 절약하는 습관을 가진것이 안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나이는 경험해 보는 것이 나중을 위한 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적당한 소비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나이부터 그 고민 하시니 미래가 밝아 보이네요 ㅎㅎ 다만 주위에 취미에 돈쓰는 사람들 이해못한다라는 식이라던지 이해는 안되도 티 나지 않게 무시하지 마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저 또한 또래보다 일찍 일을 시작해서 그런가 너무 돈돈 하고 나중엔 궁상맞다라는 소리 들었는데 좀 충격이었어요
돈 벌었다고 내 자신한테 이것저것 해주고 싶어서 아무 계획도 없이 막 쓰는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0대 때 해볼 수 있는것들이 있고 성인이 돼서 더 자유롭게 하는것들도 많은데 그 나이대에 즐겨볼 수 있는것들은 꼭 즐기면서 지냈으면 좋겠네요.
돈이 쓰기 싫고 아까워서 저축하는건 오히려 참된 생각인데 그렇다고 자기의 인생에 있어서도 돈 쓰기 아까워하는건 나중에 30대 40대가 됐을 때 후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젊고 더 활동하기 좋은 나이 때 다른건 저축해도 되지만 여행이나 그 나이에 누릴 수 있는 활동은 아껴두지말고 쓰는걸 추천드려요.막 엄청 쓰라는게.아니라 자신에게 흥미 가는거나 할 수 있는것들에 좀 더 투자하라는거니까 너무 저축해도 나중에 나이대에 맞게 할 수 있는걸 시간이 지나서 추억하다보면 아무것도 추억할 게 없어서 후회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잘 생각해서 쓰셨으면 좋겠네요!
굳이 고칠필요 있나요? 저는 작은돈도 소중히 여기는 님의 마인드가 너무 훌륭하고 잘지켜나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굳이 남들하는거 다하고 남들쓰는거 다쓰고 할필요 없고 한달에 한번이나 주기를 정해 본인에게 선물하는 형식으로 쓰면 좋을것 같아요~
투자없이 발전은 없다. 만남도 젊었을때 많이 하고 경험을 해봐야지 이혼이라는 난제도 벗어날수도 있다고 본다. 20대때 글쓴이와같이 돈만 모았다. 그러다보니 결혼도 36살에 겨우 집사람 만나 결혼했다 지금은 50이넘었고 자녀도 3딸이 있음.
이제 갓 스무살이신데 절약정신이 투철하시네요. 절약 잘하면 좋죠 근데 그것도 상황에 따라서 절약할때 하고 쓸때는 쓸줄 알아야합니다 너무 절약강박에 나를 가둬버리면 자존감 확 낮아져요
무엇이 20살 님을 그렇게 두렵게 만들었나요
돈을 아끼고 저축하는 습관은 좋죠
하지만 은둔형 아니고서야 친구와 지인들과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20살이니 예쁜옷도 사고 때때로는 놀러도가고ᆢ
쓸데없이 흥청망청 쓰지 말으셔야지 지금 님의 삶은 집에 틀어박혀 은둔형으로 사는 방식입니다
세상은 두려울것도 없으니 뭐든 열심히 살아보세요
님한테 좀 본받아야되겠어요 일찌감치 그렇게 돈귀한줄알아서 허투로 쓰지않는점 멋지네요 하지만 돈을 어떻게 쓰는지도 알아야 잘쓰는방법도 알게될것같아요 뭐는 모으는것도 쓰는것도 방법을 알아야 더 체계적으로 익혀진다 생각해요
우선 그것은 일단 질문자님이 올바른 경제생활과 재정적 관리에 대한 기본적 단계에 아주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는 증거입니다.
당연히 직접 자기가 돈을 벌고 생활비를 관리하게 되면, 1000원이라도 아까운 것이 당연한 것이며, 기본적으로 오프라인에서는 1000원이 요즘 기본단위가 되어 1000원이 아까우시겠지만, 온라인상의 결제 등에서는 100원단위 10원단위도 결제할시 어떻게하면 포인트로 대체할수 있을까 최대한 효율적으로 지불하고 똑같은 상품을 구매할수 있을까 고민하게됩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이러한 1차적 목표를 달성하셨다면, 이제 2차적 단계의 자금관리법으로 나아가셔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예산의 개념입니다... 왜 수많은 기업들이 예산으로 재정을 관리하느냐하면 질문자님의 질문글과 같은 애로사항으로 빠져들어 그 필요한 집행에 대한 불합리성에 오히려 도달할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즉 개인의 소비로 다시 돌아오자면 예를 들어 10만원을 지출 중에서 자기계발과 공부에 할당하시고 특정 은행의 체크카드에 넣으십시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월 중 마음껏 쓰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5만원 정도는 자유용돈으로 예산을 잡아서 또 다른 은행의 체크카드에 넣어두시고 ... 아 이 돈은 정말 목적이나 수단과 관계없이 내가 하고 싶은 용도로 써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이렇게 하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산이 불용되어 남을 경우, 그 남은 몇만원은 무조건 약간 위험하더라도 투자를 하겠다.. 즉 미국주식을 사거나 금 혹은 비트코인류와 연동되는 펀드에 투자하시는 등...미리 예산과 그 사용처에 대한 한도를 정한 후 그 안에서 움직이시면 질문자님의 현 고민같은 것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실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쓰는 재미도 있지만 돈을 모으는 재미는 더 쏠쏠하지요. 거기에다 힘들게 알바 하시며 모은 돈이니 더 귀하게 느껴지지요. 그러나 사람은 다 때가 있는 법입니다. 지금 돈을 모으며 모이는 재미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 모이는 재미가 커지려면 님의 능력이 지금보다 더 커져야하는데 능력이 지금보다 더 커지려면 무엇인가 공부하며 능력을 더 키워야 하는법입니다. 지금보다 동그라미 하나 더 크게 버시려면 동그라미 하나만큼 노력을 투자하셔야 합니다. 아깝다 생각마시고 학원,레슨 등등 능력 키우시면 지금보다 몇배는 큰 돈을 버실 수 있고 모으는 것도 훨씬 더 커지니 지금은 자신에게 투자해야 하는 때입니다.
살아보니 욕구와 필요에
따라 소비를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는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조건 안쓰기 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에는 좋은 것으로 선택해서 소비하고, 충동 구매를 하지 않는다면 모으기만 하는 것보다는 삶의 만족도가 높아질거에요.
보여주기 위한 소비는 절제하고,
나의 미래에 가치를 높이는 일에는
투자하셔서 본인의 능력을 갈고 닦으시면
수입도 늘어나고 자산도 늘어날 것이에요.
어린 나이이신데 야무지시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성인이 된 지금 막막한 기분이 드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건 오히려 선택지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고, “돈 쓰기 싫다”는 건 소비에 신중하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어요. 지금은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알아가는 시기예요. 취미든 공부든,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해보세요. 돈을 아끼는 건 좋은 습관이에요. 다만 너무 ‘쓰면 안 된다’는 생각에 갇히면 경험을 놓칠 수 있어요. 꼭 필요한 곳에만 쓰는 연습을 해보면 균형을 잡을 수 있어요.
돈은 버는것보다도 어떻게 쓰는가도 중요하죠 성인이되어서 스스로 버시면서 돈을 쓰시는게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돈을 써야하는 곳이 늘기마련이죠 돈을 지출해야 할때 신중이 생각하시고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는 곳에 알차게 소비하시길
돈은 목적이 아니고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위한 수단이예요 성인이 되었는데 하고싶은 일이 없다고하셨는데 우선 관심가는 부분의 알바를 가볍게 시작해보시고 여러가지알바를 경험해보면 자신의 적성과 하고싶은방향을 알수도 있을거예요
아직 젊은데 천천히 안정된직정구해도 되니 많은경험을 해보세요
돈은 많이 벌어 많이 쓰면 좋겠죠 안벌고 안쓰는 지금형태는 삶을 더욱 재미없고 의욕없게 만들어요
경제활동이 우선 되어야해요
젊어서는 모은돈이 내돈이고 늙어서는 쓰는돈이 내돈이라고 했습니다. 아끼고 잘모으고 잘투자해서 노후에 잘쓰세요. 다만 가족, 친구, 지인들 한테까지 너무 아낀다는 인상은 주지마세요. 얻어먹은만큼 꼭 베푸세요
근데 돈을 많이 벌려면 돈을 써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아주 적은 재산에도 만족하신다면 지금처럼 사시면 되고, 재산을 늘리고 싶다면 유익한 소비 위주로 하세요. 그리고 돈이 안 드는 공부와 좋은 경험도 많습니다.
경제관념이 투철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청춘시절에 즐겨야 할 것들, 경험해봐야 하는 것이 많은 법인데 그걸 참고 인내하시니 대단한 청년입니다. 더 길게 봐야 하는 법 아닐까요? 자신을 위한 투자는 꼭 필요하고 그게 소비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공부하고 미래직업을 위한 투자는 더 큰 경제적 보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아르바이트 등과는 질적으로 다른 미래직업에 대한 준비와 투자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여행은 나중엔 돈이 갈 수 있을만큼 모았을 때 가는 것이 좋고요. 사람은 직장에서 만날 수 있기에 일단 그 돈은 자신이 나중에 취업을 할 수 있게 자격증을 따는 것에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수입의 90%는 저축 및 투자하시고 10%는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투자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내 자기계발도 좋고 내 외모가꾸기 열심히 일한 나에게 보상으로 여행가기 내가 번돈으로 사랑하는 사람 또는 가족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밥 한끼 대접하기 등등 비율을 정해놓고 저축, 투자, 소비, 경험을 한다면 나쁘지 않아요
저는 좀 반대인게 종잣돈모으는게 사실젤중요해여 악착같이 모으시고 2억정도 이상 모으시고, 그쯤 모으셨다면
내가 너무안쓰고 살았단생각이 들겁니다.
그때부턴 재테크하면서 원금은 건들지마시고 추가로 발생되는 부분에서 떼서 하고싶은거 하십쇼
저도 나이가 지금34인데 오히려저는 좀더 젊을때
열심히 모을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돈은복리라서 20대어떻게 모으냐에따라 30대가 달라집니다. 40대는 더 말할것도없고요
쓰기싫으면 쓰지마세요 저도 그랬습니다.
근데 아끼고살다보면 좀더 사회물들면 쓰고싶어질때가 알아서와요ㅋ
돈을 쓰기 싫은 것은 별 문제 아닙니다. 되려 좋은 일이지요. 문제는 하고 싶은게 없는 것입니다. 직업으로 연관되어질 무언가를 탐색해가세요. 어린시절 꿈이 뭐였는지, 뭘 잘하는지, 뭐할때 즐거운지... 하고 싶은걸 찾아서 거기에만 투자하면 됩니다. 내가 무언갈 하고 있고, 지금보다 돈을 더 벌게 되면 불안한 마음도 아까운 마음도 점차 줄어듭니다.
ㅋㅋ 잘 하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돈 모아두면 어느시점에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실거에요. 보통의 사람들은 20대30대때 모을생각 안하고 흥청망청 하다가 결혼할때쯤 후회해요 나는 왜 모아논게 없을까 하구요
일단 나한테 정말 필요한 것에 대해서만 써봐요. 음식, 집 관리비, 옷, 교통비 등등… 거기에서도 최대한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렇게 가계부를 정리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써야할 때와 아껴야 할 때가 구분돼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현재 공산주의로 바뀌고 있지만 그래도 돈은 계속 굴리는 겁니다 예 적금? 돈 버리는거죠 한국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투자던 자기 개발하던 돈을 써서 굴려야합니다 다른 분들은 뭐 해아 이렇게 해라 그러는데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과거랑 현재 한국 상황이 정말 많이 다릅니다 굉장한 경제 위기이며 확율 폭등으로 원화 한국의 돈 가치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쪽이 아무것도 안 하고 아껴도 돈의 가치가 자꾸 떨어져거 계속 손해를 볼거에요
쓰니는 혹시
이 돈을 써서 내가 뭘 얻을것같지 않고 그냥 허공에 날리는것 같다 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스스로에 대한 투자 라는 말이 그냥 합리화같고
사실 투자해서 뭘 얻을 것 같지 않은거지요...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어떤 상태인지 한번 돌아보세요
사실 돈은
쓰면 없어지는 게 맞아요
하지만 쓰면서 돌고 도니까 이름이 돈인거구요....
내게는 없는 좋은습관과 절약정신 천원쓰는것도 아깝다는 생각을 하는 거에 정말 놀랍고 배울점 이다 생각되요. 전 힘들게 살았지만 절약하고는 거리가 먼 50대인데..부끄럽네요.조언을 할 입장은 아닌것 같고..저라면 지금처럼 사는거에서 살짝만 자신을 위한 투자는 아깝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나이면 자격증취득같은 배우는것에 대한 투자는 지금당장 통장에선 돈이 빠져나가지만 미래엔 노력해서 얻은 자격증만큼 수입은 늘어날 테니까요.미래에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아끼는 습관 좋은데 스스로에게 너무 빡빡한 삶은 비추에요. 아주가끔 여행도 맛집도..하면서 살아요. 돈이란거 아낄수 있지만 쫒는다고 쌓이는거 아니거든요. 쓰리잡뛰면서 하루 서너시간 자고 20대를 보내본 50대지만 가난한 사람이 가장 후회하는건 나자신을 사랑하지 못한거랍니다. 쓴이 삶을 응원할게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를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태어났으니까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 겁니다.
몇 일 전 어느 연예인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 삶의 중심에서 내가 멀 하며 살아야 행복한지 깨닫게 됐다고.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매일매일 해보자고 마음 먹게 됐다고 하네요.
돈을 쓰는게 싫다고 하셨죠? 돈을 안쓰고 모이는걸 보는게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고 느낀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스스로가 행복하고 즐겁게 하는 삶을 살면 됩니다.
스트레스받고 몸을 혹사시키는 삶이 아니면 됩니다.
잘 고민해보세요. 어떤게 나의 삶으로 적합한지...
본인이 시간들여 만들어낸 돈이 쓰는게 너무 아깝게 느껴 지는부운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같은 경험을 해본 입장이고 몇년전 까지만 해도 하루 지출이 없던 날도 많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돌아보니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으로 말씀 드리면 저는 오히려 지출하지 않는 생활하며 돈에 대한 공부를 하고 돈의 흐름을 보면서 무지출은 위상향이 아닌 정체라고 생각해서 돈을 일하게 하자 라고 생각해 본업과 부업으로 돈을 더 만들고 어느정도 모였을때는 다양한 경험과 현재 주변에 없는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사고방식을 배우고 돈버는 방법을 상대방이 질리게끔 매달려 정보를 빼내고 내것으로 만들어 제 삶에 반영하며 많은 경험을하고 많은사람을 만나면서 정체해 있었다면 몰랐을 가치와 수익을 실현 하고 있습니다. 변화하고 발전하고 싶으시면 변화하고 행동하시는게 어떠신지요 .
돈을 안쓴다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인데 그걸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은 철이 많이 들었다는 건데 축하드립니다. 너무 걱정마셔요. 돈이야 다 ~ 쓰게 되어 있으니까요. 언젠가 돈 다 나가고 거지같은 삶을 살길 원치ㅡ않으면 지금처럼 안쓰고 살아보는 것도 좋은 때입니다.
미래에 돈을 많이 벌기위한 나에 대한 투자로 쓰는것 조차 아깝다고 느낀다면 답이 없는것 같은데요?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야지 고칠수있는 방법이란건 없습니다.
저도 20살 되자마자 바로 취업을 했는데요
처음엔 저도 돈 모으고 재테크도 하고 계획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재테크도 공부가 필요했고 직장도 사회생활이라는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그 공부의 재료를 돈을 통해 얻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동안 공부하면서 인강,학원비처럼 인생에 배우는 것들도 그렇게 대가를 요한답니다
제가 요즘 돈과 부에 대해 공부중인데요.
일단..친구들 만나서 돈 쓰기싫다? 안만나고 안쓰면됩니다.
젊을때 친구, 만나서 수다떨고 놀고..뭐 그런거 나이들면
정말 1도 필요없는일이었구나 깨닫게됩니다.
외로움? 그런 외로움은 정말 너무쓸데없는외로움이구요.
아끼고 절약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런데,
모든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2,30대에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 사고싶은거 다 사고 , 차,옷,먹거리, 등. 그렇게 쓰는 것이 요즘 매우 일반적인 것이고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정작 부자들은 그렇게 돈을 쓰지 않는데요.단 돈을 써도 되는 분야는 미래를 위해 내 자신의 발전( 이 발전은 미래에 금전적인 부를 증폭시킬 수 있는 잠재적 투자) 에 쓰는 돈( 자기계발) 은 절대로 아끼지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님. 꼭 필요한 돈을 쓸때 이거 쓰면 돈이 적어져서 어쩌나 하는 부정적인 걱정,근심으로 줄어드는것에 대한 과한 염려가 있으면 ( 어차피 나갈 돈에대해서는) 그 걱정과 똑같은 일만 생겨요( 계속 돈이 부족해지는) . 꼭 써야하는 돈을 쓸때는 이것의 몇배가 내게 돌아온다 생각하시면서 쓰세요.
돈과 부는 자신의 내면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서 흘러들어오고 흘러나갑니다. 돈 쓰는것이 그렇게 겁이 나고 두렵다면 십원 한장 쓰지말고 아껴보세요. 그렇게 아껴서 20대가 억대를 모으는 사람도 봤어요. 어느정도로아끼냐면...상상초월로 아끼는 분도 봤어요. 걸어서 30분거리는 절대로 지하철도 안타기. 소비는 할인쿠폰 모아서 해결하기. 믿기지않으실테지만 그분 핸드폰비도 거의 안나가더라구요. 뭐든지요, 공짜로 되는건 없어요.
돈이라는건 물질로서의 돈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하나의 에너지같은것이라서 그 돈을 소유한 사람의 마음,내면이 어떠냐에 따라 생각지도 못한 돈이 여기저기서 생기기도 하고 내마음이 소심하고 위축되고 두려움,염려로 가득차면 돈도 도망가고싶어해요.
없어질까 줄어들까 두려운 그 마음을 한번 전면적으로 자기성찰을 해보세요.
이 말이 무척 뜬금없이 들릴 수도 있겠지만, 돈의 흐름에 있어서 가장 근원적인 이야기입니다. 자기 마음의 그릇이 넓혀져있지 않으면 돈이 생겼다가도 돈이 벌어졌다가도 그 돈이 어떤 이유로든 다시 새어나가요.
이런저런 겁을 내면 세상도 겁을 낼만한 일을 자꾸 끌어당겨줍니다
자식들키워내느라 노후자금 없고 집도 없고 어떤연유로든 늙고 병들어 현금흐름없는 5,6,70 대 중장년 노인들도 돈공부하면서 다시 일어서려는 사람 많습니다. 20대는 가능성과 미래가 두말할거 없이 창창하지요
늙어서 몸이아파서 병원갈 돈도 없는분들도 많으세요.
그래도 그런 분들도 제2의 삶을 살아보겠다고 독수리타법으로 무료ai 쇼츠 만드는거 배워서 돈 벌게되신 분들도 계세요.
무얼 겁내시나요. 겁낼게 하나도 없어요.
뭐든지 해보세요 다 됩니다. 소득이 줄어들거나 없다면 뭐라도 다 뛰어보세요. 일이 없는건 아닐거에요. 사람들이 기피하고싶은 일을 안하고싶을 뿐.
앞길이 창창합니다.
저는 요즘 눈이 안보이는 맹인이 공부해서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다는 성공담도 읽으면서..그동안 내 자신을
정말 많이 반성했습니다.
책을 보세요. 책속에 답이 있습니다.
한달에 최소 10권이상보세요.
처음에는 보고싶은 책으로 시작해서 작은 성공으로 동기부여하시고 자기계발서거쳐서 일 또는 목표와 관련된 전문서적으로 옮겨가세요.
더퍼스트와 세이노의가르침 추천드립니다.
절약은 좋지만 현시점에서 예적금은 오히려 비추합니다.. 지금 경제상황이 좋지않아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시는건 좋은 습관이지만 자기계발 및 투자는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꼭 해야합니다.. 누구나아는 현재 환율만봐도 비정상이며 현재 돈이 시중에 너무풀려서 원화가치가 절하되고있어서 예적금하면 매년 확정적 손실입니다 저도 2030세대라 경제에대해서 많이모르지만 나름 책도 많이읽고 전세계의 유동성에대해 집중적으로 관심을 갖다보니 예적금은 단순히 자기는 절제력이없어서 수중에 돈이 생기면 다 사용하시는 분 혹은 나는 투자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 그러면 예적금을 말리지않겠지만 달러를 사놓든 금 은 등 더 내 돈의 값어치를 지킬 수 있는 수단에 투자하는게 예적금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주식 코인 금 은 등등 안해본게 없고 시간이지나니 예적금으로는 평생 못버는 돈이라고 느꼈습니다. 투자는 아무나 성공하지 못하지만 리스크를 감내하고 좋은 자산에 투자하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저는 20대에 솔직히 집 회사만 안사람이였음
거의 40대 다되서 후회중 20대 이시면 이거 실천 부탁드림
1 워홀 가세요 - 20대만 가능
2 여행 많이 다니세요
3 많이 연예하세요
4 화장하는거 열심히 하세요
5 알바 많이 해보세요
6 주식 해보세요
유튜브로 공부 하시고 처음부터 많은 금액말고 소수점 이라고 작게 투자 하시고 그다음 괜찮으시면 대량으로 하세요
모은다에 집중하시고 사고팔고 금지!!!!
돈을 모으고 쓸데 없는데 소비하지 않는 습관, 꼭 필요한가? 를 생각하고 사치하지 않는 것은 참 좋은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목표금액을 정해보세요 얼마까지 모아두면 아 이걸로 더 불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럼 더 재밌어질거에요! 그리고 경제공부를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책으로 처음 읽으시기에는 돈의 속성 추천드립니다😌
지금 나이에 너무 돈을 모아야한다는 생각에 자신에 투자도 없고 친구와 교류도 모든걸 포기하고 알바로 인생을 끝낼 생각인건지
반드시 후회가 온다는 사실 돈 많이 모았다 칩시다 주위사람도 없고 병들고 늙어 인생헛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세요 무조건 한푼도 쓰는걸 아까워말고 쓸돈은 쓰라는겁니다 지금보다 더 많이 벌수있는 그무엇을 위한 남은 내인생 후회되지않게 여행도 가보고하면 또 다른 생각이 들겁니다 자아발전을 위해 투자하세요 홧팅!!
오 원래 어릴 때 다들 겪는 코스인가봐요 ㅎㅎ
저도 예전에는 음료수 하나 사는 것조차 벌벌 떨던 때가 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처음 돈을 버는 시기이다보니 고생한 것도 생각나고 해서 돈을 함부로 못 쓰게 되는 것도 있는 거같아요
근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극도로 아끼느라 세상의 모든 즐거움에서 멀어져서 뭘 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겠고 돈쓰기도 아깝고 그런 모든 감정을 제거당한 느낌이 드는 거같아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정신과쪽의 상담이 어쩌면 필요하실 수도 있구요(이것도 돈이 들지만.. 우울쪽)
근데 그렇게 사시면요 사는 의미가 없어져요 왜 사는지 모르겠고 굳이 그렇게 살아갈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그래서 소소한 행복들을 찾으면서 사셔야하는 거에요 뭥 해서 돈을 벌어야겠다!하기 이전에 살아갈 힘은 있어야 살죠
상담받거나 그런거 싫으시면 뭐 오늘은 고생한 나를 위해서 그동안 먹고 싶었던 음료수 하나 사서 마셔보시고 그런 식으로 생활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세요. 그러다보면 갖고싶은 것도 생기고 더 동기부여가 될겁니다
안녕하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돈모으고 싶으시면 씨드머니라고 생각하고 모으면 되고
반대로 지금 즐기자라면 하고싶은 거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피싱당하거나 사기당해서 모은 돈을 잃을수 있습니다
너무 돈에 집착하기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게 뭔지 고민해보시면 답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근검절약으로 젊을 때부터 저축하는 습관은 아주 중요해요
하지만 모으는 것만큼 스스로의 투자와 대인관계에도 관심도 중요하답니다.
모이는 즐거움을 알지만 투자라고 생각하고 일부는 떼어서 따로 적립해보세요
어차피 지금 푼돈 모아봤자 부자되는거 아닙니다. 20대때 돈이 조금 들더라도 이것 저것 경험해보시고 배우시기 바랍니다. 이때부터 운동 관련 취미 하나 마련해 두시면 노년까지 즐거운 인생을 누릴수 있을거에요. 돈은 좋은직장 취업하셔서 30,40대에 많이 버시고 지금은 경험하고 배울시기 입니다.
돈 아끼는 건 장점이지만, 경험·공부에 쓰는 돈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예요.
미래가 불안해서 더 움켜쥐는 거라서, 월 소액 ‘써도 되는 돈’ 한도를 정해 써보세요.
지금부터 완벽할 필요 없고, 작게 써보고 작은 경험 쌓는 게 방향 찾는 시작이에요.
비슷한생각을가져본적이 잇는데여.
모든건 다 시기가잇구여.
새각해보면 가장적정인 타이밍은 역시 조금이라도 젊은시기이고 그때가 모든것을다양하게 격고 체득화하기 조은시기거든여.
돈으로는절대환산할수업는이기락고봐여.
당장의 목표가잇다면 그걸 목적으로 모으며 필요한소비는 꼭하세여.
저는 그래서 블로그체험단 많이 해요.
체험단 당첨되는데까지는 조금 걸리긴하는데
미용( 헤어, 피부미용, 전신마사지등)과 식사는 거의공짜로 하고있거든요. 가끔은 자격증 강의나 책도 체험단이 나오더라고요. 후기쓰는게 귀찮긴하지만 부담없이 친구들 만날수있고 하다보면 재미도 있어요.
전 체험단 하면서 소비를 많이 줄이는것도 좋았고
사람만날때 부담없어서 좋았어요.
본업에 방해받지 않는 정도로 하루 30분 ~1시간만 투자하시면 비용 세이브하시는데 좋을거예요
절약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것도 필요하지여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평생 일할수 있는곳을 알어 보는게 우선일것 같아여
필히 자금을 마니 확보해야
원하는 꿈을 이룰수 있어여
굳이 고칠 필요가 있나요 절약하며 사는 습관도 나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너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그 시간만 다시 주어 진다면 더 열심히 해볼거 같아요 작은거부터 실천해보세요
아 음 저는 저를 성장시키려면 어느정도 투자는 필요하다거 생각해요
물론 천천히 경험하면서 배우는것도 있겠지만 ㅠ 나~중에 내가 너무 늦게 알았나 라는 후회능 하기 싫어서요
이제 성인되었는데 고민이
생기는것은 당연해요
그러나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는것이 좋아요 사람이
돈을 쓸데가 있으면 써야죠
돈은 벌때는벌고 쓸때는 쓰고
이렇게 사는것이 인생이랍니다 돈을 많이벌고 적게쓰면
자연스럽게 모아집니다
돈은 이렇게 모으는것 입니다
돈을 가장 잘 모으는 방법은
노력해서 많이벌고 적게쓰면
통장에 돈이 많이 모아집니다
돈만 모으는거만 하다보면 현타가 오지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열심히 사는 나를 위해서 선물한다생각하고 적금을하고 적금하노돈으로는 나를 위한 소소한 재미도 누려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정당하고 목적이 있는 소비는 나쁘지않은거같아요 열심히 모이기도 하되 조금씩 나를위해 써보는것도 좋을거같네요
20살이면 꽃다운 나이에요. 이런 걱정을 하는것만으로 저는 대견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하지만 지금 작성자님에게 주어진 돈은 인생에 있어 정말 푼돈에 불가합니다. 물론 아껴써서 부자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젊은 시절의 추억과 행복이 사라지는거죠. 어느정도는 저축하고 투자하시되 젊음을 위해 어느정도는 양보하고 행복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