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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부먹 찍먹 논란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안녕하세요
처음에 탕수육이란 음식이 만들어졌을때 부먹이든 찍먹이든 정해져있었을텐데
언제부터 부먹 찍먹 논란이 생기기 시작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상당히 오래 전부터 있던 논란입니다
딱 언제부터 생겼다라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배달이 생기면서 시작됐다는 사람이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배달이 아닌 홀에서 먹을 때도 탕수육과 소스 따로 달라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니 부먹과 찍먹 논란은 탕수육이라는 요리가 생기고
사람들이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겼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팩트는 탕수육은 소스를 찍어 먹는 요리가 아니라 부어서 먹는 요리입니다
원래 짜장면은 중국집에서 먹을 때 부어서 나오거나 소스와 함께 볶아 나와서 부먹이냐 찍먹이냐 논란이 없었는데
배달문화가 생겨나면서 탕수육이 너무 눅눅해지지 않게 하기위해 소스가 따로 배달이 되면서 부먹이냐 찍먹이냐의 논란이 생기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배달 문화로 생긴 거 같습니다. 탕수육은 원래 소스를 부어서 내어 주는데 배달을 할 때 소스를 부어서 배달하면 탕수육이 전부 눅눅해져서 별도로 소스를 포장해서 배달하면서 기존에 부어 먹는 거에 부담을 가진 사람들이 찍어 먹으면서 부먹 찍먹 논란이 생긴 거 같습니다.
탕수육을 먹는 방법에 대한 논란은 언제부터 생겼다고 정해진건 없고 아마 탕수육을 먹을때부터 어떻게 먹어야하나 개인적으로 고민을 했을거라고 생각이됩니다. 다만 과거에는 부먹이 주류였고 최근들어 찍먹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제가 어릴때는 그냥 당연히 부먹이었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개인들의 취향을 존중하는 문화들이 생겨나면서 15~20여년전부터 슬슬 생겨났던 기억이 납니다 공식적인 부먹찍먹의 말이 생겨난 날 까지는 정확히는 알지 못하겠네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탕수육 부먹 찍먹 같은 경우에는 옛날 탕수육 나올 때부터 그런 논란은 계속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방송에서도 계속 그런 것들이 나오니까 그런 말들이 많이 생겨난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