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이제 뭐해먹고 살까요.......
도서관-사서보조(퇴사 한달전쯤 업무실수로 혼남)
메가커피-친구추천인데 짤림
쿠팡 단기-같이 일한 친구한테 계속 물어봐서 겨우 터득
저만 방송으로 실명까지 공개됨
종합소득세 알바-학과 동기들 같이 나랑 일하는거 안좋아함
오래 일한게 그나마 중소 회사 인턴 3개월이에요
팀장님께서 일 가르칠 목적으로 편하게 뽑은거라고
잡일 시키는 한분 있었는데 뒤에서 말을 한번에 못듣는다고 욕한건 들었어요
얼굴이 동안이기도하고 귀엽다는 말은 꽤 들었어요 나이대도 높고 친근하게 대해드리니까 좋게 끝났어요(물론 계약연장 안됨)
연말정산 알바-2일 일하고 탈주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 쪽팔려서 아침에 일어나서 도서관 갑니다 일간다고 구라까고(선임 한분이 기본적인거 자꾸 묻지마라함 나한테만 그러신듯 조장 한분도 열심히는 하는데...이러면서 뒷담하는거 약간 들림)
제 나이 25살...저도 제가 이젠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회계가 전공인데 가장 못살리고 있어요 머리쓰는걸 못해서
전화업무도 메모를 하면서 해도 몇번이고 자꾸 물어봐서 겨우 이해하고 말귀를 진짜 못알아들어요
순간적으로 일을 파악하고 센스있게 정말 못하고....
말귀를 못알아듣고 손재주도 없고 멘탈은 점점 약해지고...
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을지 막막하네요...
5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만봐도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 힘든 마음이 느껴집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은 실패라기보다 나에게 맞지 않는 환경을 하나씩 확인한 과정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말을 바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속도가 느려도 반복 가능한 업무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회계 전공을 살려 경리 보조나 세무사 사무실 입력 업무처럼 정형화된 일부터 다시 시작해보시길 권합니다.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맞는 자리를 아직 못 만난거에요.
지금은 자신을 탓하기보다 작은 성공 경험을 쌓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우선 자신감부족이 문제입니다 무슨일이든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신다면 힘들겠지만 견딜수 있어요 누구든지 처음은 힘들고 못해서 욕을 먹습니다 하지만 그걸 견디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 있습니다 누가 머라해도 우선 운동으로 자신감을 회복하세요 파이팅
한곳만 파시길 추천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힘듭니다.
배우는 시점에 집중하시고 집에와서도 업무의 연장이라 생각하세요.
습득 하고나면 몸이 알아서 움직입니다. 경험담이에요~
회계전공이시면 회계사 준비하세요 아니면 회계사쪽 아르바이트하시고요 다른일해봐야 경력에 도움안됩니다 돈이 작더라도 본인하던거 하시고 한가지 경력을 계속 파시는걸 추천합니다
너무 긴장도 많이하고 집중력의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실수도 하고 너무 많은걸 한꺼번에 받아드리시려니 그러실수도 있습니다. 그날 배운 거 잠시라도 복습하는 시간 시작하기전에 어제 한 일을 떠올리고 되새기면서 메모,반복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너무 낙담하시기 보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자신감을 잃으시지않길 바랍니다! 아직 너무 젊은 나이십니다. 반짝 반짝 빛나도록 앞으로 나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너무 젊고 예쁜나이인데...모든 일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근데 또 계속 움직이시는거 보면 아직 하실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나름의 방법으로 계속 메모하고 노력하면 되겠죠~ 용기 잃지 마세요 아직 갈 길이 너무 멀어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차근차근 준비하면 됩니다. 혹시 집중력부족이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정신과에가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청력의 문제가 아니라면 집중력이 부족한건 아닌지 알아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는 방법을 조금 연습하시면 좋을듯 싶어요. 영업직으로 사람과 대면해보시면 방법을 배우기 좋을듯 싶어요^^
아직 25살인데 너무 큰 고민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아직 살 날이 많아요~
회계전공했다고 다 잘하나요? 그래도 그쪽에 뜻이 있어서 노력을 하시면 언젠가 전문가가 되어계실거에요.
네이버카페 경리회계인들을 위한 큰 카페들이 몇있어요. '경리나라'나 '경리회계인들을 위한 쉼터' 회원수 많은곳들요.
자료도 방대하고 궁금한거 물으면 답도해주고요..
일은 적성에 맞는거 찾아 하시는게 가장좋은데.. 당장에 급하면 그래도 내가 배웠고,
제일 잘하는 일로 해야죠.
안그럼 몸으로 떼우는 일인데 젊을때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상고나와서 경영학과 진학했지만 회계학점이 제일 안나왔어요.
그래도 사회나와서는 경리회계만 10년가까이 했답니다.
지금은 출산휴가로 경력이 단절되어 다시할수는 없지만 일할때 배운 배경지식들은 지금도 큰 도움이 되곤합니다.
시간이 있으면 하나라도 더 배우세요.
컴퓨터 관련자격증을 따시던..
아니면 머리안써도 되는 서비스직종을 자격증을 따시던.. 아직 너무도 젊은 나입니다.
이 을씨년스럽고 추운 겨울날씨라 더 마음이 헛헛해서 서럽고 그런생각이 들었을거에요.
한달만 지나면 모든곳이 새로워지는 3월봄이 옵니다.
그때쯤이면 생각이 정리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시게되면 좋겠네요.
남은 긴인생중 한달정도는 쉬어도 괜찮습니다. 따뜻한 도서관에서 잠시 재충전하시면서 생각해보세요
처음 하는일에 일머리가 있다 들으면 좋겠지만
님의 나이는 아주 많이 어리시잖아요^^
아직 뭐가 적성에 맞고 직업으로 삼아야겠다는
확신이 들지 않을수도 있어요
본인의 성격을 잘 파악하셨으면은 위축되지
마시고 다양한 분야 좀 더 도전해 보세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아직 나이가 이제 시작해도 충분한 나이라서 이것저것 도전도해보고
내가 뭘 해야할지 고민도 필요하다봅니다
본인이하고싶으믤, 본임이 잘할것같음이등 공보가 필요하면 더 배우기보하고 다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질문 읽어보니 기본적으로 일 접근성이 떨어지는거 같아 보이며 몸 쓰는 건 어느정도 자신 있으나 머리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게 부족해 자신감 떨어진 상태 같은데 급하게 일 구하면 또 예전 일들이 떠올라 적응하지 못할 거 같은데 우선 일 보다는 자기 계발서 같은 책 읽고 일머리 익히고 운동 등 하면서 자신감 올리는게 좋아 보입니다.
25살이면 정말 나이가 어린 편이라 봅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고, 질문자께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충분히 고민하고 계시니 분명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여지를 갖고 계신다 생각해요
처음에는 누구든지 님과같은 상황이면 다 막막하고 초조하고 미래에대해 걱정되는거 또한 다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궁즉통 이라고 궁하면 통하는 법입니다 걱정부터 하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해보세요
25이면 아직 가능성이 많을나이에여 , 겪엇던 일들에위축되지 마시구 한가지를 뭐라도 조으니 오래ㅈ한번 해보는거은 어떨까싶어여.회계가 안맞았다면 다음으로 관심이 잇엇던것으로여.
아무래도 회계쪽일하시는거말고 다른거 알아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얼굴동안이시고하시니 서비스쪽에서 단순일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아니면 회계사무실에서도 직원이 한사람만 뽑는곳에 가보셔서 천천히(급여작아도) 배워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회계쪽일도 계속 반복하다보면 숙달되잖아요
25살 아니고 40 이어도 비슷한 사람 많아요. 오히려 잘 하는 사람이 드물죠. 어떤 사람은 님과 별반 차이는 없는데 잘 하는 줄 알고 의기양양 사는 사람도 있구요.
요령 있게 한번에 잘하면 참 좋겠지만, 어차피 안 그렇다는 걸 본인이 아셨다면 '질보다 양으로' 승부한다 생각하시고 더 다양하게, 더 많이 덤벼들어 보시죠 뭐. 하나는 내가 잘하는 거 걸리겠지 하는 심정으로요. 그러다 운명 같은 만남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때 지금까지 못한 거 다 만회하면 되요.
늘 화이팅하시길!
추신: 도서관 가신 김에 책도 한번씩 들춰보시고요.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고 마찬가지로 도서관에 살다시피 했고. 정말 많은 책을 읽다가 그 방향으로 좋은 일도 생겼던 게 생각나서요~
회계가 전공이시면 어려운건 당연한거 같아요 님만 그런건 아니에요 어리다 보니까 사회에서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지금은 그러면서 성장하는거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아이구 본인의 잘못된점을 아는데 안고쳐지는 경우일까요,
흠,, 사람들의 평가때문에 더 힘드실꺼 같은데
혼자서 할수있는일이나 온라인쪽으로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여러가지로 힘드시겠어요. 그러나 이제 25살이고 회계까지 전공하셨으니 너무 겁먹거나 어려워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위사람에게 공손하게 대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악의가 없으니 일을 배우시면 금방 잘하실듯 합니다.위의 메모하는 습관과 질문하는 습관을 밀고 나가세요. 자꾸 질문하시면 정확히 일을 완수하실 것이고 질문이 번복되어 요령이 생기면 앞으로는 질문없이 잘하실 거예요. 주눅 들지마시고 어깨 펴고 화이팅 입니다.
에구 정말 힘든 시기이신 것 같아요. 원래 사회생활이 힘들더라구요. 아직 젊으시니 기회는 많다고 생각하구요. 일 배우실 때 꼭 집중하시고 노트에 적으며 꼼꼼히 일을 숙지하려는 열정을 보이시며 열심히 하는 모습보이시면 인정받는 날이 올 거에요.
사연자분 지금까지 많이 힘드셨을 거 같아요. 어려운 상황을 혼자서 헤쳐나가기 힘들다면 혹시 병원이나 상담센터를 통해 심리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 어떨까요? 스스로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고, 다루는 방법을 더 수월하게 찾아갈 수 있을 거예요. 반복되는 업무 실수로 인해 적응이 힘들고 스스로 노력해도 컨트롤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전문가분과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앞선 답변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25살 나이면 뭐든 해보고 실패해도 괜찮을
나이에요! 낙심하고 무너지지 말고 자신만의 방법을 잘 찾아나가기를 바래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우선 실패했다는 부정적 생각을 없애시길 바랍니다
경험은 해봤잖아요
거기서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되새겨보시고 새로 일 할때 참고하시면 도움될 거에요
그사람의 일을 능력을 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건 사고가 발생했을때 일의 처리 능력인거 같은데
요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만의 패턴을 잘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한테 욕을 먹을순 있어도 자기자신을 깎아내지는 마세요 실수를 자주하는 부분을 자주 상기 시키고 메모하고 같은 실수 반복 하지 않도록 하세요
하나씩 해나가면 괜찮아질거예요
노력을 해도 변화가 없으면 사회성이 떨어지는걸 인정하고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 있으니 념 실망하지 마시와영
처음부터 다 잘하지는 않아여
다실수하면서 배워가지여
아직 나이가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구 무슨일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세여
인생아 비껴라 내가간다
30대 중반도 아니고 20중반은 대학을 가도 되고 처음 무언가 배워도 되는 나이입니다. 35살이 되어서 다시 고민 하시겠어요 아니면 지금부터 하나 정해서 길을 나아가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그랬어요 말길을 한번에 못알아들어서 혼나고 행동도 느릿느릿하다고 혼나고 저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남에 대해 함부로 말하거나 욕하지도 않는데 가만히 있는 저를 흉보고 함부로 평가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어느 직장이나 쉬운데는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나에게 맞는 회사,직업이 있어요 기회는 많아요 ^^
지금 너무나도 젊으시고 나쁜 말은 한귀로 듣고 흘리시고
본인만 마음가짐 단단하시면 되실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이 그래도 훨씬 많으니까 좋은곳 취직하셔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어울리고 일하다 보면 성격도 밝아지고 경력도 쌓이시고 경제력도 좋아지시구요 시간지나면 꽂길을 걷게 되실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사회경험이없으셔서 그런거일거에요 누구나다 사회 초년에는 회사들어가서 실수하며 혼나면서. 배우고요 아직 어리기도 하시고 경험쌓는다고 생각하시고 회계전공 살리셔서 사수있는 배울수있는곳으로 찾아서 배우며 일하다보면 어느새 숙련자가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자괴감도 엄청들고 힘들거같아요
배우러들어가는건데 당연 서툰데도 요즘은 빨리빨리해라 그것도 못알아듣냐 힘드셧을듯해요
그렇다고 포기하지마시고 그짧은기간동안이라도 본인은 많은걸배우고 느끼셧을듯합니다
지금은 일단 전공을살리셧음 조켓어요 잠시쉬면서 요즘카톡오픈방에 관련업종계신분들 방에서 현실적인 조언도 듣고
도전해보세요 잘하실수잇을거에오ㅡ
25살이면 아직 젊습니다
전공을살릴건지 아니면 자격증따시던지
아니면 중소기업 아무곳이나들어가셔서 일을 배워보시면되요. .
일은적성에맞아야 오래할수잇으니
자신감을가지시고 일을한번에잘할수잇는사람과 오래걸리는사람잇듯이 그런거에신경너무쓰지마시고
이런것도나중에 도움되실겁니다. ...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듯 작성자의 이런 경험이 나중에 다 도움이 될 거에요. 멘탈 잘 부여잡고 열심히 하다보면 다 빛을 발하게 될거니까 조금만 더 노력해봐요.
지금까지 경험만 보면 실패와 시행착오가 많아도 배우는 게 있었던 상태예요.
짧게 일한 경험, 단기 알바, 인턴 모두 나중에 이력서와 스킬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을 깎아내리기보다 작게라도 안정적·성장 가능한 자리를 찾아 꾸준히 경험을 쌓는 거예요.
하 30쯔음에 저런테크였으면 심히 고민이 들었을거같은데
25살에 그 고민이라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계속 트라이 해봐야해요
결국은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이 있더라구요
전공을 살리셔서 바닥부터 배워 보던가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자격증을 따야 될 것 같아요 단기 알바는 그만 하시고요
장기적으로 본인이 오래 일할 수 있고 안정되게 일할 수 있은곳에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설령 짤리더라도 다른 회사에 똑같은 업종으로 다시 취직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얘기 들어보니 본인은 일이 서툴고 좀 센스있게 잘 하는 성격이 아닌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새로운 일을 계속 배우는 식이면 일처리 잘 못해서 일하기 더 힘들어요 한가지 했던일을 쭉 하는게 좋아요 물론 차음엔 다른 사람보다 더 서툴겠지요 하지만 익숙해지면 기본은 할 수 있어요
한가지 정해서 그것만 하는게 나아요
다 자기진짜 적성을 찾는 과정이라생각해요 실패를 경험삼아 더 단단해질수도 있고 내일배움카드 없으시다면 발급받으시고 여러적성에 맞을만한 강의 수강해보는걸 추천드려요
누구나 세상에 쓰임은 반드시 있습니다.
흰 종이의 왼쪽엔 내가 좋아하는 일, 오른쪽엔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최대한 적어보세요.
그리고 당장 실현 가능한 것부터 찾아보세요.
이건 제가 실제로 한 방법입니다.
힘 내세요!^0^
지금까지 버틴 것만 봐도 무능한 건 절대 아니에요
빠른 센스 요구하는 환경이 안 맞았던 거 같아요
정리된 업무, 반복 가능한 일부터 다시 시작해도 돼요
지금은 방향 재정비하는 시기예요지금 질문자님께서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신듯 합니다.
일단 나를 먼저 파악하는게 우선순위입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어떤일을 해야 가장 좋은지 생각해보시고, 일을 안 할 수는 없으니 최대한 근접한 일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신감 회복을 위해 주변 산책이나 걷기운동후 뛰기 운동까지 함께 해보세요!!
그러면 나 자신부터 회복이 되면서 회복탄력성이 좋아집니다.
너무 걱정만 하지마시고, 행동으로 옮기면서 추진력있게 적극적으로 모든것에 임하면 분명히 좋아질것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신걸요~
너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회계가 전공이라고 하셨으니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가벼운 일부터 시작해 보셔요~
스물 다섯 살이시라면 아직까지 좋은 나이이시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뭔가 배우셔서 그 길로 가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진득하게 하나 배워보세요.
25살이시면 너무 어리고 미래가 창창한 나이를 가지셨네요. 사회초년생때는 누구나 실수해요. 점점 익혀가는거죠. 근데 님은 익숙해지기도 전에 그만둬버리고 짤려서 익숙해질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25살이면 원래 잘 모르니까 말귀 잘 못알아듣고, 경험이 없으니까 눈치도 없죠. 자꾸 일 못한다고 쪼으니까 기가 죽어서 더 실수하고..근대 25살때는 혼나면서 배우는거예요. 기본적인가 물어보지 말라그래도 모르면 무조건 물어보는거예요..대신 선임도 일을 해야하는대 방해하면 안되니까 모르는거 적어뒀다가 몰아사 한번에 물어보고, 설명들을 때 궁금한 점이 있으면 자리를 뜨기전에 바로 물어보고, 한번 들은 건 메모라도 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죠. 그렇게 혼나면서 고생하면서 배워야 더 기억에 오래 남고, 나중에 더 컸을 때 욕안먹어요. 30대 넘어가면 후배가 생겨서 배우는게 아니라 가르쳐야하는 입장이 돼요. 님이 그때도 모르면 후배한테 부끄러워져요. 그러니까 지금 뭘 할지 딱 정해서 한번 진득하게 파보세요. 님처럼 적응 바로바로 못하는 사람들은 이것저것 해보다간 시간만 버리니까 님이 잘 생각해서 내가 이걸 못해도 40대까지는 해먹어야겠다 싶은 직종으로 골라서 죽기살기로 배워보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adhd검사 한번 받아보세요. 요즘 성인들 자기가 adhd인거 모르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그거진단받으면 약처방해주는데 그 약이 엄청 집중력향상에 도움되고 머리가 시끄럽던게 싹 사라지고 업무효율도 높아진다네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일단 공공기관 취업 연계 프로그램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다보니 충분히 다른 일자리를 지금 시작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일경험 프로그램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모질게 느껴질수있지만 최대로 일해본게 3개월이란건 그냥 일을하고싶지않은거에요 정말로 일을 해야겠다 생각이들면 그게 최대일수없어요 그냥 본인이 아직 여유가있어서 조금만힘들어도 그냥 포기하는것뿐
아직 자기가 맞는 직업을 못찾아서 그래요 나이도 어리니까 자기 한테 맞는 일을 찾아서 해보세요 아니면 자기가 이 일을하면 재미있거나 흥미가 생기는 일을 한번 찾아보세요 응원합니다
지금은 ‘사람 상대 + 즉각 대응’ 업무를 잠시 내려놓으세요.
전화, 단기알바, 현장직은 질문자님 약점을 계속 건드려요. 그게 멘탈을 더 깎습니다.
회계 전공을 “현장” 말고 “정리형”으로 살리는 방향을 보세요.
세무사 사무실 입력보조, 전표정리, 자료정리 파트처럼
말 적고, 반복적이고, 매뉴얼 있는 업무부터가 맞을 수 있어요.
지금 제일 먼저 할 건 직업 선택이 아니라 회복입니다.
계속 혼나고 비교당하면 누구라도 무너져요.
잠시라도 루틴 잡고, 하루에 할 수 있는 것부터 성공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25살이면 아직 “늦었다”는 말이 나올 시기가 아니에요.
지금은 방향을 잃은 거지, 끝난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