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없이 그냥 퇴사하신 경험이 있는 분들 사유를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더 이상 못 버티겠어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이직 할 회사를 안 구한 상태에서 퇴사하는 거라 퇴사 사유가 애매하네요.
추후에 레퍼런스 콜이 들어왔을 때도 문제가
없을만한 퇴사 사유가 필요합니다.
보통 아프다고 말한다는데 나중에 면접에서 다음에도 또 아프면 퇴사할거냐는 식으로
물어보면 답이 애매해져서 문제가 최대한 없을만한 사유가 뭐가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운좋은향고래247입니다.
새로 입사 지원하시는 회사의 이력서에만 어떻게 전 직장에서 퇴사를 했는지 작성하실지만 고민하시면 될거같아요.
실제 지금 회사에서 사직할 때는 개인사정 이라고 가볍게 적고 퇴사하셔도 됩니다.
자기계발 이라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나 스스로 지금 보다 더 좋은 조건을 만들기위해 공부를 한다거나 자격증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서 퇴사한다고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퇴사 사유를 정확하게 쓸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해도 문제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본인 의지에 위한 퇴직인데
그냥 개인사가 있다 일이 업무 적성에
안맞다 힘들어서 쉬고싶다 애기하면
될텐데 무슨 변명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자발적 퇴직이라
어차피 회사에서 실업급여을 받을수
있는 편리를 봐주지도 않을듯 한데
그냥 편하게 자기 생각을 애기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할 직장을 못 구했다고해서 꼭 퇴사사유에 이직이라고 못 적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쓰이신다면 그냥 이직준비, 자기계발 등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회사에 대한 불만 사유만 아니라면 어떤 걸 적어도 무난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습니다.
퇴사사유 회사와 동료, 상사에 대한 불만이나 부정적인 언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좋지 않아서 퇴사했다라는 식의 부정적인 표현은 피해야 합니다. 업무가 나랑 맞지않아서 퇴사했다고하는게 가장 무난하긴합니다
이직없이 그냥 퇴사는 개인사유로 퇴사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조금 몸이 힘들어서 쉬고 싶다고 하면 퇴사하실수 있어요. 그리고 이직 준비를 하시면됩니다 질문을 보니 고생 많이 하셨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