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라도 경상도 귀농하면 임대료 만원 혜택 어디가 좋은가요

요즘 귀농하면 월 임대료 만원 혜택을 주는 지자체들이 전라도 경상도 등에 여러 곳 생겼다는데

그리고 인구 감소 지자체는 월 15만원씩 주는 곳도 있다 하는데

은퇴하고 살기에는 어디가 좋을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전남 강진군은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제공하는 '강진품애 민원주택' 등 월 1만원 임대주택 제도가 가장 잘 갖춰져 있고 육육재단과 농촌 정착 지원책이 다양해서 초보 귀농인에게 매우 유리합니다. 또한 경북 의성군과 상주시도 경상도 대표 귀농 거점으로 민원주택,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주거 지원과 함께 초기 정착지원금과 스마트팜, 작물 교육 지원 체계가 체계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전남 영광, 경북 영양도 인구감소지자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실거주 1인당 월 15만원을 지급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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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많은 농어촌들이 인구 유출 및 소멸로 인해서 위기에 봉착 되어져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위기를 넘기 위해서 많은 정책들이 지원이 되고 있고 특히 정착지원금 등 정부 및 지자체 별로 인구 유입에 정책적 노력을 기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에 거주 시 15만원까지 지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시는 지인이나 가족 친지가 가까이 있는 원하시는 농어촌등에 한번 가셔서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은퇴 후 거주지로 어디가 더 좋을 지는 의료시설 접근성이 가장 중요하고, 지리적 고향 및 생활권, 커뮤니티와 문화, 여가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경상도가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월 15만원 받을 수 있는 지역으로는 전라 곡성과순창,장수,신안, 경상은 영양,청송,남해군 등이 있습니다 은퇴 후 거주하시기 좋은 지역으로는 곡성과 순창 남해군이 가장 선호되는 지역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