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통령이 부동산 가격 흐름과 관련해 서울 강남권 하락하고 동북권과 서남권 등 가격이 폭등한 것을 두고 평탄화 과정이라고 발언했는데 참 생각이 없는건지.강남 같이 가격이.오르길 바라는건가

대통령이 부동산 가격 흐름과 관련해 서울 강남권 하락하고 동북권과 서남권 등 가격이 폭등한 것을 두고 평탄화 과정이라고 발언했는데 참 생각이 없는건지.강남 같이 가격이.오르길 바라는건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평탄화 과정 발언은 강남권 하락과 외곽 지역 상승 현상을 시장 안정을 위한 자연스러운 변동 추이로 설명한것입니다. 그러나 동북권과 서남권 등 외곽 지역의 가격 급등으로 고통받는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외면한 무책임한 진단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데 강남 가격을 올리려 한다기보다는 부동산 양극화 해소를 강조하려다 오히려 외곽 지역의 폭등 현실을 가볍게 치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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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형성이 되어져야 합니다. 수요가 몰리는 곳에 공급이 부족할 경우 가격이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강남이 10억 하고 외곽이 평탄화가 되어 8억 정도 한다면 누가 외곽에 살까요? 다들 2억 더 보태서 강남으로 몰리지 않을까요 결국 부동산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이 되어야지 규제에 의해서 가격이 조정이 되게 되면 부작용으로 인해서 가격 왜곡이 더 커질수도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발언은 강남 집값을 올리고 싶다는 뜻이라기보다, 강남과 비강남의 가격 격차가 줄어드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해석한 것에 가깝습니다.

    다만 국민 입장에서는 강남 하락과 외곽 상승을 묶어 평탄화라고 표현한 것이 부적절하고 특히 외곽 거주자에게는 집값 급등을 사실상 좋은 현상처럼 말한 것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과 같이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강남 집값이 내려가소 외곽 집값이 오르는 현상을 평탄화라고 표현하면 서울 집값 전체가 오르는 문제를 마치 바람직한 균형 회복처럼 말하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