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제가 밀어내기 해서 내보냈다고오해합니다

1년7개월을 알고 지낸 언니가 저보러 사장님과 과장님한테 그자리 다른분 넣어 달라 했다네요

저는 사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말을 한적 없는데

혹시 그날 때문에 그런건지 제가 회사를 옮기고 그언니도 같이 왔습니다45명으로 간다고 60명인데서 짤랐습니다 그언니도 거이 그런식으로 그래서 제가 먼저 면접보고 그날 그언니도 같은곳 다른 옆건물에 면접후 같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다 한군대서3개월 하다 그언니가 자리 바꿔달라 매일 말해서 몇일전에 사장님이 그언니 빼고 남자를 넣었더니 자기가 일못하고 그래서 내가 하루 워치 충천해야해서 먼저 가리했더니 사장님하고 따로 말하려고 그런거아니냐

그날 비오는데 우산을 않가지고 밥먹으러가다 갑자기 소나기가 와서 비를 쫄딱 맞으니 사장님이 은경씨 비맞았네 이말 을 밥 푸는데서 했습니다 먼저 사장님이 제앞에서회사 일하는분하고 가고 전 좀떨어진데서 갔고요 그러다 비가왔고 저도 비맞고 사장님 비맞고 그러니 그상황 알죠 그리고 앞머리 까지 젖으니 물어본건데 이게 밀어내기 입니까? 어이가 없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질문의 내용만으로는 따로 부탁해 밀어낸 것으로 볼만한 사정은 없는 것으로 보이고, 일상적인 말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의심에 대해서는 본인의 입장과 사실관계를 차분하게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참고인 진술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사장과의 단순한 대화를 빌미로 언니가 오해하거나 경쟁심을 보인 것으로 추측되며, 곧바로 직장 내 밀어내기라고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구체적으로 노동관계법령과 관련하여 어떤 질문사항이 있는 것인지 기재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질문자님 말씀에 심히 공감이 됩니다. 언니분의 주장에 굳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당당히 업무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