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한참굳센파인애플
오늘 저녁메뉴 추천해주셍요오오오오오
오늘은 11살5살 아이들이랑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이날까요??매이매일 뭐먹을까 고민이에요 ㅠㅠㅠ
추천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말에도 돌밥 돌밥이라 여전히 고민인데요,
저희는 오늘 닭다리살 데리야끼를 해 먹으려고 하는데, 닭다리살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데리야끼 소스는 달짝지근해서 거부감 없이 잘 먹는 메뉴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 닭다리살은 소금, 후추로 밑간을 살짝 해준 뒤 먼저 오븐이나 팬에 구워주시고, 시판 데리야끼 소스를 사용하거나 간장, 물, 올리고당 또는 설탕, 마늘 등을 넣어서 양념을 해서 조리듯이 구워주면 됩니다. 양파나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을 넣으면 색감도 좋고 자연스럽게 채소도 먹일 수 있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븐을 사용하는게 간편하고 풍미가 좋고, 닭다리살을 잘라서 조리해도 되지만 덩어리째 익혀서 스테이크처럼 각자 썰어먹게 하는 것도 재미를 느끼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밥, 간단한 국, 계란후라이, 김 정도를 간단하게 추가해도 맛있는 한끼가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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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성장기인 11살과 5살 아이들의 균형 잡힌 발달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소불고기나 돼지갈비찜에 식이섬유가 가득한 버섯과 양파를 넣어 조리하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채소를 섭취할 수 있어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저녁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극적인 양념 대신 배나 양파를 갈아 넣어 천연의 단맛을 살리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도 당분 섭취를 조절할 수 있고 여기에 칼슘이 풍부한 멸치볶음이나 두부 조림을 곁들여 성장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을 보충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달걀찜에 잘게 썬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를 넣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비타민 제공을 한다면 영양 균형이 완벽해지며 밥은 백미보다는 잡곡을 섞어 식이섬유 함량을 높여주는 것이 장 건강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고기 요리와 채소 반찬이 조화를 이룬 식단을 준비하여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지신다면 영양과 맛을 모두 잡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며 아이들의 기호에 맞춰 고기 대신 생선 구이를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차돌박이 미나리 간장 파스타] 4월 제철인 미나리는 해독 장용이 좋고 향긋한데, 잘게 다져 차돌박이와 함께 간장 베이스로 볶아내주시면 채소를 선호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 5살 아이에게는 미나리를 잘게 다져 식감을 부드럽게 해주시어, 11살 아이에겐 식감을 살려주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영양 균형 식단이 되겠습니다.
[수제 함박 치즈 스테이크, 구운 알감자] 단백질 보충에 좋은 함박 스테이크 속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주고, 에어프라이어로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 알감자를 챙겨주시길 바랄게요. 시판 소스 대신 토마토, 양파를 볶아 만든 수제 소스를 얹어주시면 염분은 줄이고 비타민 섭취를 높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두부 크림 로제 찜닭] 일반적인 매운 찜닭 대신에 두부를 곱게 갈아 넣은 로제 소스를 활용해서 고소함을 챙기고, 맵지 않게 조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닭다리살의 단백질과 두부의 단백질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겠습니다.
위에 메뉴를 고려하시고, 제철 재료를 활용해보셔서, 행복하고 건강한 저녁 한상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