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아주 많을때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머리로는 중요하면서 급한거/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거/중요하진 않지만 급한거/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거 이렇게 4가지로 나눠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일을 미루거나 우선순위 판단을 잘못할때가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할 일이 아주 많을 때는 선택지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의미해요.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선택을 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의지가 약해지고 미룰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선택지를 좁히는 게 최선책입니다. 예를 들어 10개의 할 일이 있다면 먼저 해야할 일을 선택해서 절반으로 줄이세요. 확실히 내가 처리할 일을 5개로 정해놓고 선택지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이도 저도 아니게 됩니다. 중요도 자체도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하고 내가 이 일을 함으로써 미래에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고 이걸 안 했을 때 후회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보시고 후회를 할 것 같으면 해야 할 일이라고 중요도를 정해놓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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