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무의식중에 손이 가는거라 고치기가 쉽지않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버릇이 있었는데 일단 손톱을 아주 짧게 깎아버리거나 아니면 쓴맛이 나는 약품을 손끝에 발라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손이 심심하지않게 지압용 공이나 껌 같은걸 활용해서 신경을 다른데로 돌려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마음 편하게 먹고 천천히 노력해보십시요.
손을 뜯는 습관은 불안·긴장 완화와 연결된 반복행동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원인을 인식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핸드크림 수시 사용, 밴드 부착, 손에 쥘 수 있는 스트레스볼 활용처럼 대체 행동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상처가 반복되거나 조절이 어렵다면 피부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통해 행동치료 도움을 받는 것도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