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습관때문에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손뜯는 습관이 있는데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주변사람들이 고치라고 말해 저도 고치려고 하는데 어느 순간보면 또 제가 뜯고 있더라구요.. 제발 도와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 참 무의식중에 손이 가는거라 고치기가 쉽지않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버릇이 있었는데 일단 손톱을 아주 짧게 깎아버리거나 아니면 쓴맛이 나는 약품을 손끝에 발라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손이 심심하지않게 지압용 공이나 껌 같은걸 활용해서 신경을 다른데로 돌려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마음 편하게 먹고 천천히 노력해보십시요.
손을 뜯는 습관은 불안, 긴장 때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에 밴드나 핸드크림을 발라 촉감을 바꾸고, 스트레스볼, 펜 돌리기 등 대체 행동을 준비해보세요. 뜯고싶을 때 손을 꼭 쥐고 10초 참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 조금씩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을 뜯는 습관은 불안·긴장 완화와 연결된 반복행동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원인을 인식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핸드크림 수시 사용, 밴드 부착, 손에 쥘 수 있는 스트레스볼 활용처럼 대체 행동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상처가 반복되거나 조절이 어렵다면 피부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통해 행동치료 도움을 받는 것도 권장됩니다.손톱에 약품 바르기, 밴드 붙이기 등 많은 방법이 있을테나..
저는 남들늬 시선을 의식하는 게 도움된다고 봅니다.
누군가 자신 앞에서 손톱을 뜯고 있으면
좋게는 안 볼 것이니.. 그런 거 생각해서라도 덜 뜯고.. 그런거죠
습관이 그랗게 들어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버릇의 경우는 정말 다른 버릇으로 바꾸던가 의식적으로 안하도록 해야 하는데여.
아니면 손가락에 고무같을걸 부쳐서 방지하는것이 조을거가타여.
습관이 무섭긴하죠 본인도 모르는사이에 습관이 나오니..
그러니 그 습관을 고치기에는 많이 힘든게 사실입니다
골무를 끼는것도 좋을것같고 손에 쓴맛나는것 발라 두는것도 좋습니다
현재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역시 20대까지 무의식중에 손톱물어 뜯어서
손톱깍기 써본적이 없어요
30대이후 자연스럽게 안뜯게 됩니다
아니면 결혼하고 육아하다보면 진짜 싹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