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가 너무 F인걸까요? 아님 세상이 T인걸까요?
엄마랑 얘기하다 말이 안통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과거에 안좋은일 이란 일은 다 겪어본거같습니다
항상 엄마에게 듣고 싶은 말은 괜찮아? 많이 힘들어? 가 먼저 같기도한데 항상 돌아오는 대답은
성인 됐으니 알아서 살아야지
과거에서 살지마 거기서 나와 약도 안되면
정신과 입원해야지 무조건 넣을거야 로 답변이 옵니다
제가 사람 만나는것도 힘들고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등 삶에 지쳐있는데요
저번주에 노력해서 일을 구했는데 30분도 안되서 쓰러질거같고 심장이아프고 죽을것만 같더라구요
저는 정말 이렇게 힘들고 아픈데 항상 제편도 없고
제말을 이해해주는사람도 없는거 같습니다
삶을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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