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을 키우고 있는데요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과일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소형견을 키우고 있는데요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과일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하루에 얼마정도의 양을 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포도종류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다수 먹을수있습니다.

    사과, 배, 바나나, 키위, 복숭아, 귤, 수박, 파인애플 등등..

    그러나 과일들에는 당분이 많기때문에 소량만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소량이 어느정도냐하면 크기로는 엄지손가락 크기정도 양은 숟가락 2스푼정도 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도 일부 과일은 간식처럼 소량 급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일은 당분이 많기 때문에 주식이 아니라 간식 형태로 소량만 주는 것이 중요하며, 씨나 껍질은 제거하고 작게 급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먹는 사과, 배, 바나나, 수박, 딸기 등은 주실 수 있습니다. 전체 식사량의 10% 이내로 (소형견의 경우 작은 조각 몇개 정도) 주시는게 안전하며, 처음 주실 떄는 설사, 구토 등 소화기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다만 포도, 건포도류는 급성 신장 손상을 일으키므로 절대 급여하시면 안되고, 아보카도도 일부 경우 독성이 보고되어 있어 급여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 씨가 큰 복숭아, 자두 등은 씨를 안 삼키게 조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 소형견에게 급여 가능한 대표적인 과일로는 사과와 배 그리고 바나나와 수박이 있으며 반드시 씨앗과 껍질을 제거한 뒤 과육만 제공해야 합니다. 과일은 강아지에게 필수 영양소가 아닌 간식이므로 하루 전체 사료 섭취 열량의 십 퍼센트 이내로 제한하여 소량만 급여하는 것이 비만과 당뇨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포도나 거포도 및 무화과 같은 과일은 신부전이나 중독 증상을 유발하므로 절대 금지해야 하며 처음 급여 시에는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세밀하게 관찰한 뒤 급여량을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소형견은 체구가 작아 당분 섭취에 더 민감하므로 과도한 급여는 소화 불량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과일은 사과, 블루베리 바나나 수박 딸기가 대표적이에요

    이런 과일은 섬유질이나 항산화 성분을 제공하지만 얻까지나 간식이라 총 열량의 10%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형견 이라면 보통 블루베리 몇 알, 사과 한두조각, 바나나 작은 슬라이스 2-3개가 적당해요

    포도나 건포도는 급성 신장 독성이 있어 금기입니다

    아래는 참고할만한 링크에요 :)

    https://www.akc.org/expert-advice/nutrition/fruits-vegetables-dogs-can-and-cant-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