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아는 사람이 친구 분께 전화를 걸어 아는 사람이 친구 분에게 '저 애(본인)가 따라온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아는 사람이 친구 분께 전화를 걸어
아는 사람이 친구 분에게 '저 애(본인)가 따라온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아는 사람의 친구 분이 아는 사람하고 전화 중에 '우리 둘 있을 때 이야기 하자!'라고 말하던데요 제가 아는 사람의 친구 분께 가자고 연락 안 하고 둘끼리 가서 실망해서 그 말을 한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둘이서 할 이야기가 있겠거니 생각하세요.
의혹은 의혹을 낳습니다.
혼자서 계속 그말을 되새기다보면
혼자서 끝도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본인만 피곤해져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말씀하신 대화는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고 해석될수있지만, 아는 사람의 친구분이 우리둘 있을대 이야기 하자 라고 말한것은 대화의 내용이 질문자님 앞에서 이야기하기에는 적절하지 않거나, 아는 사람과 그 친구분 둘만의 사적인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가자고 연락안하고 둘끼리 가서 실망해서 그런것인가 하고 생각하실수도있지만, 그 말 자체로는 실망감보다는 지금은 편하게 이야기 할수 없는 상황이니 나중에 둘이 있을때 더 자세히 얘기하자 는 의도가 더 강합니다.
대화 내용의 사생활 보호 : 아는 사람의 친구분은 그 아는 사람에게 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수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기에는 적절치 않거나, 오해를 살수도 있는 이야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황의 부적절함 : 질문자님이 계신 상황이 그들 둘이 나누고 싶었던 대화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을수있ㅅ브니다.
질문자님과의 친밀도 무제 : 아는 사람의 친구분 입장에서는 질문자님과 충분히 친밀하지 않아 모든 대화를 공유하기 어려웠을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는 사람의 친구분이 실망해서 그런말을 했다기 보다는 현재 질문자님이 계신 상황 때문에 둘만의 편안하고 사적인 대화를 다음으로 미루자는 의미로 보시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셔도 괜찮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