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집밥을 드신다면 식사 패턴을 꾸준히 유지하기 좋은 환경인데요,
요즘 식사 형태가 사람마다 다양해서 집밥, 외식, 배달을 상황에 맞게 섞어서 드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먼저 집밥을 먹는 경우에는 대부분 밥과 국, 채소 반찬이나 메인반찬 위주로 구성하게 되는데, 저는 제일 생각 나는 음식이 엄마가 끓여 주셨던 동태찌개가 생각나는데요, 시원하고 칼칼한 맛에 동태와 콩나물, 두부, 쑥갓 등을 넣어 든든하게 한끼 먹을 수 있어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반면 바쁜 날에는 배달이나 외식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요즘은 주중에는 집밥을 먹으면서 주 1~3회 정도는 배달이나 외식으로 편하게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찬 준비도 직접 해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요즘은 반찬가게들도 많고 행사도 자주 해서 다양한 반찬을 소량씩 맛보기 좋아 반찬가게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고, 반찬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많아서 다양한 형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주문을 할 때는 아무래도 쿠폰이 있는 곳을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도 온라인보다는 눈으로 직접 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집밥이나 배달, 외식을 적절하게 상황에 따라 섞어 가면서 활용하고 있는데, 여름철에는 불 앞에 요리하기도 쉽지 않아서 아무래도 배달이나 외식 비율이 조금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집밥 드시면서 편안한 일상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